top of page

뉴욕 단체장들, 주말동안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전개 !



뉴욕 단체장들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 전개 (11-7-22)
.docx
Download DOCX • 16KB

<앵커>

2022 중간 본선거를 앞두고 뉴욕단체장들이 주말동안 플러싱 한복판에서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한성용 객원기자가 주말동안 열기가 뜨거웠던 투표참여 캠페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효과 사운드 삽입>

“ 투표합시다, Get out to Vote ~! “ 가두 캠페인 장면 효과음 ~~

18일 중간 본선거를 앞두고 뉴욕한인회 챨스윤 한인회장은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 및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회장, 김명미 KCS 회장등 한인단체장들을 비롯해 그레이스 멩 하원의원 쟌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킴, 린다리,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들과 함께 플러싱 156가 레너즈 스퀘어 광장에서 8일 치러지는 2022 중간 본선거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서트> 챨스 윤 한인회장


<인서트 > 에스더 리 뉴욕지역 한인회 연합회 의장


<인서트 >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

일요일 오후에 한인들이 많이 찾는 플러싱 156가 쇼핑몰 주변에서 진행된 이번 선거 독려 캠페인은 챨스윤 한인회장을 비롯해 한인단체장 및 주류사회 정치인 등 20여명이 그룹을 이루어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약 20분 동안 거리를 누비며 ‘투표 합시다, Get out to Vote’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진행 했습니다.

<효과음 > ‘투표합시다, Get out to Vote’ 구호 장면 삽입

이날 진행된 가두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회장은 대통령 임기 중간에 진행되는 중간선거에서 소수 민족의 경우 어느 후보가 소수계에게 유리한 정책을 펼치는지 잘 살펴보고 투표에 임해야 한다며 보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구 했습니다.


<인터뷰 >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회장

플러싱 156가 레너드 광장에서 시작한 투표참여 가두 캠페인 행렬은 가두 건널목을 건너 반경 100미터 정도를 오가며 가두에 오가는 뉴욕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투표합시다 Get out to Vote’ 를 힘차게 외치며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효과음>투표합시다 ,Get out to Vote 구호 장면 삽입


<인터뷰> 곽우천 뉴욕 대한체육회 회장


<인터뷰> 샌드라 황 뉴욕 시의원


<인터뷰>손영준 뉴욕한인수산인협회 회장

시민참여센터가 밝힌 뉴욕주 한인유권자 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 9월 기준 뉴욕주의 한인유권자 수는 총 55,679명입니다. 지난 2021년도 한인들의 투표 참여율은 불과 20.7%에 그치는 등 저조한 투표참여율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8일 치러지는 중간 본선거에 보다 많은 한인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요구 되고 있습니다.


K Radio 한성용 입니다.


Recent Posts

See All

뉴욕시 소상공인, 교통혼잡세 반대 시위 열어 

<앵커>뉴욕시 교통혼잡세가 이번에는 소상공인들의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이들은 시청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고 집단 소송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맨해튼의 교통혼잡세에 제동을 걸기 위해 이제는 뉴욕의 소상공인들이 나섰습니다. 소상공인과 선출직 공무원들은 27일 시청 앞에서 집단 소송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변경된 소송에는 5

호컬 주지사,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학교 클리닉 확대 

<앵커>십대 청소년 4명 중 1명이 자살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학교 기반 클리닉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7일 모호나센 센트럴 교육구(Mohonasen Central School Distric

뉴욕시 80% 가정 자녀 보육 비용 감당 안돼

<앵커> 뉴욕시 가정의 80%가 자녀를 공인된 보육 기관에 보낼 여력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를 차일드 케어에 맞기고 일터로 나갈 수 있는 부모가 적어지고 특히 여성이 경제 활동을 하는 데에 큰 제약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입니다. 전형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뉴욕시 가정의 80% 이상이 자녀 보육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