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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정부 용커스에 주택단지 개발






<앵커> 뉴욕주정부가 오늘(27일) 용커스에 대중교통을 기반으로하는 저렴한 주택단지 건설 착공을 발표했습니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는 하루전날에도, 더 브롱스 지역에 시니어를 위한 저렴한 아파트 188채 완공을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했는데요. 뉴욕주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택난에 시달리지 않고, 대중교통을 통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토록해, 주민과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이어나간다는 입장입니다. 자세한 내용 이하예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는 27일 수요일, 용커스에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개발해 확장하기 위해, 용커스에 주택착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지원하고 이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을 중심으로 저렴한 주택개발 공사를 시작해, 주민들의 편의와 이동 등 삶의 질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뉴욕주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주정부는 용커스 시내에 76개의 저렴한 아파트 주택을 공급하고, 사업지구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승객 증가, 환경 보호 및 도시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호컬 주지사는 상대적으로 개발이 저조한 지역, 대중교통과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의 활용도를 높이고,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산책을 하며 지하철 역까지 걸어갈 수 있고, 집에서 직장까지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있는, 저렴한 주택에 거주한다며, 삶의 질이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주 정부는 앞으로도 대중교통의 요지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개발이 되지 않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 주민들의 이동성과 주택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호컬 주지사는 임기초, 뉴욕주에 총 10만채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한다는 목표로, 250억 달러 규모의 저렴한 주택개발 계획을 발표했으며, 연일 주택공급 계획 및 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26일에도 더 브롱스 지역에 시니어를 위한 188가구의 저렴한 주택개발 완료를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를 통해 62세 이상 시니어를 위해 약 1만2천 스퀘어풋 규모에 달하는 주택 및 식료품점 그리고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저렴한 주택공급을 확대해 노인 및 망명신청자, 퇴역 군인 및 노숙자 그리고 저소득층 주민들이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서비스 제공, 대중교통 제공, 녹지공간 형성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모든 계층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택공급을 통해, 뉴욕주 발전과 형평성 기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K라디오 이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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