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UN총회기간 맨해튼 차량 통제


제77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가 9월20일 화요일 시작함에 따라 이번 주말부터 27일까지 유엔 주변 도로 곳곳이 통제됩니다.


킴로이스터 뉴욕시 교통국장은 유엔총회기간 맨해튼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대체 경로를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우선 18일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유엔 인근 도로는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되는데요, 1애비뉴 42가에서 48가 사이, 44,45,46스트릿 1애비뉴와 2애비뉴 사이 구간은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단 41가에서 48가로 가는 터널 지하차도는 개방됩니다.


그밖에 구간별로 통행은 가능하나 주차가 불가능하거나, 총회기간 비상 전용차로가 운행되는 등 통행제한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라디오 손윤정입니다.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제 22주년 KACF 갈라 성황리 마쳐

<앵커> 지난주 한인커뮤니티 재단이 주최한 제 22주년 연례 갈라 만찬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260만 달러 이상이 모이며,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보도에 이하예 기자 입니다.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이 지난 17일 맨해튼 치프리아니 연회장에서 제22주년 연례 갈라 만찬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800여 한인 자선가 및 지도자들이

뉴욕주, 불법 대마초 가게 단속 위한 자물쇠법 발표 

<앵커>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의 불법 대마초 가게를 단속하는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법 집행기관은 불법 상점을 자물쇠로 잠가 폐쇄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가게에게 임대한 건물주에게도 최대 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9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뉴욕에서 운영되는 수천 개의 불법 마리화나 상점을 폐쇄하기 위

뉴욕시 지구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열려 

<앵커>뉴욕시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무료 자전거 타기, 콘서트 등이 마련됐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차 없는 거리,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난 20일 뉴욕시 교통국(New York City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