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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_22 뉴욕미주체전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

1201­­2022 [한성용] 뉴욕미주체전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


제22회 전미주체전 뉴욕조직위원회가 12월1일 퀸즈 플러싱 153가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지역 정치인 및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한성용 객원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 6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체육대회를 앞두고 뉴욕 전미체전 조직위원회가 플러싱 153가에 위치한 사무실 앞에서 협회 임직원 및 지역 정치인 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한인동포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곽우천 뉴욕 대한체육회장입니다.


<인터뷰 > 곽우천 뉴욕 대한체육회장


1983년 이후 40년만에 뉴욕에서 치러지는 전미주 체육대회는 내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에 위치한 낫소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과 아이젠하워 파크 스포츠 센터 그리고 낫소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20여개 종목에 걸쳐 3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뉴욕 전미체전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은 오래간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전미주 체육대회에 한인동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김만길 전 뉴욕대한체육회장입니다.


<인터뷰 > 김만길 전 뉴욕 대한체육회 회장


전창덕 뉴욕대한체육회 정책 기획단장 입니다.



뉴욕 전미체전 조직위원회는 내년에 개최되는 뉴욕 전미체전을 앞두고 수시로 조직위 사무실에 모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사전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종목별 경기가 치뤄지는 경기장 을 방문해 경기진행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점검 하고 있으며 충분한 협회 활동 자금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스폰서 십 섭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뉴욕 전미체전 조직위원회는 이미 지난달 21일 한인이 경영하는 대형 기업인 키스그룹과 50만달러의 타이틀 스폰서 십 조인식을 갖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K Radiio 한성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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