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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오늘 오전 8시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오늘 치뤄지는 경기는 퀸즈 컬리지포인트에 위치한 뉴욕프라미스교회에서 대형 LED 스크린으로 함께 관람하실 수 있으며, K-Radio 라디오와 유튜브 생중계방송으로 생생한 "축구경기" 현장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이 2026 월드컵 뉴욕 개최를 준비하기 위해 카타르 도하 방문길에 오릅니다. 2026년에 개최되는 23번째 FIFA 월드컵은 캐나다와 멕시코, 미국 이렇게 3개국 공동 개최가 확정됐고 뉴욕에서는 결승전 경기가 치러질 예정인데요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곽우천, 이석찬)가 26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조직위 사무실에서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체 본부장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축구'라는 종목의 영어 표기를 두고 '풋볼'(Football)과 '사커'(Soccer)의 대립이 최근 격화하고 있습니다. 흔히 미국에서는 '풋볼'이라고 하면 미식축구를 의미하고, 축구는 '사커'라고 부르는데요, 반면 '축구 종가'를 자처하는 영국에서는 축구가 당연히 '풋볼'로 통용됩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영국과 미국이 연달아 맞대결을 벌이면서 이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뉴욕시에서 집주인이 세입자를 대상으로 범죄 기록을 조회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이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 의회 51명의 의원중 30명이 이에 찬성 의사를 밝혔는데요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인들이 오프라인 쇼핑은 줄고, 온라인 그 중에서도 특히 모바일을 통해 지갑을 활짝 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오는 2024년 대선에 출마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대신 뉴섬 주지사는 바이든 대통령의 연임에 '올인' 한다는 뜻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했다며 열정적으로 그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보좌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공화당의 차기 대선주자로 떠오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를 대안으로 언급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홍역 예방 접종률이 낮아지면서, 홍역 유행이 나타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경고했습니다.


▶워싱턴DC 인근에서 27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고압전선과 충돌해 그 여파로 일대에 정전이 일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회사의 미국 자회사인 아메리카신한은행이 돈세탁 방지 프로그램 문제로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개선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방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보잉 등이 개발한 사거리 150km짜리 미사일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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