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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97주년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내일 개최되는 가운데 맨해튼 일부 거리가 오늘과 내일 통제될 전망입니다. 통제될 전망입니다.


▶이에 캐시호컬 뉴욕주지사가, 최근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양측의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수백만 인파가 몰리는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수사기관과 협력해 비상경계태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뉴욕주 경찰이 추수감사절 연휴동안 특별 교통단속도 시행합니다. 기간은 오늘부터 26일 일요일까지이며 과속 및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부주의 운전자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뉴욕주 항소 법원이 경찰이 체포 중 chokehole 인 목을 조르기 금지에 대한 뉴욕 시경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뉴저지주 여론 조사 결과 연방 상원 의원직에 도전 의사를 밝힌 앤디 김 의원을 지지한다는 비율은 19%, 태미 머피 여사를 지지한다는 비율은 14%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시교사노조(UFT)가 30만 명이 넘는 뉴욕시 공립교 학생들이 학교 약 700곳에서 절반 이상 학급이 주법이 허용하는 인원 수를 초과해 수업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특정 인종을 대상으로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 확산을 방치한 틱톡과 메타, X, 유튜브 등 4개 소셜미디어 회사를 강력히 비난하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지사는 이들 콘텐츠에 접속하는 자녀에게 “무고한 사람 전체를 증오하는 것이 왜 나쁜 것인지를 교육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복숭아, 천도복숭아, 자두에서 리스테리아 균이 발견돼 식중독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북한이 어제 '군사정찰위성'의 3차 발사를 시도했습니다. 올 8월 정찰위성 발사 2차 시도에 실패한 이후 약 3개월 만의 재발사 시도입니다. 이런가운데 미국이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섯습니다


▶이스라엘이 어제 하마스에 붙잡힌 인질 약 50명을 돌려받는 것을 조건으로 하마스와 나흘간 일시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주요 20개국이 오늘 화상 정상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간 전쟁 등 여러 국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10대 아들을 총격 살해한 30대 아버지가 총격 살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한 연애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돌로 때려죽인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편 평소 검소한 생활을 했던 미국의 한 80대 남성이 380만달러(약 50억원)의 거액을 마을 발전을 위해 써달라는 유언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금리에 세계 주택시장이 빙하기를 맞았습니다.美 판매량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제2회 K Speech Star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진행됩니다. 예선 대회는 11월 25일(토)에 진행되며 본선은 12월 2일(토) 오후 1시 뉴욕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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