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뉴욕과 뉴저지 본 선거 날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8세 이상 시민권자 중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은 뉴욕주의 경우 10월 14일까지 뉴저지의 경우 10월 18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치면 본선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류미비 청년 추방 유예 DACA 프로그램의 위헌 여부에 대한 판결이 어제(5일) 내려졌습니다. 연방 제 5순회 항소 법원은 텍사스주 하급 법원으로 사안을 돌려보내 DACA 위헌 여부를 재검토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북한이 6일 평양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했습니다. 이에 북한의 잇단 도발 배경과 원인에 대해 집중 분석했습니다. .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증가율이 대폭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자료 집계의 문제 탓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오전 워싱턴DC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탄 출근 차량이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나 비밀경호국(SS)이 이를 '차량 고장'으로 축소한 정황이 드러나 자신들의 실수와 부당행위를 은폐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인디애나주 퍼듀대학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이 기숙사 방 안에서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난주 근무복을 입고 근무중이던 뉴욕시 응급구조대원이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칼에 수차례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25년을 뉴욕시 응급구조요원으로 일해온 앨리슨 루소의 장례식이 어제 치러졌습니다.

▶팬데믹 기간 뉴저지의 빈곤율 증가 정도가 전미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리케인 아이다가 뉴욕일대를 강타하고 간지도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일부 NYCHA에서는 침수로 고장난 유틸리티가 수리되지 않아,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 및 온수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에 위치한 한 톨게이트에서 시스템 작동 오류로 인해 수천명의 운전자들에게 과도한 요금이 청구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뉴저지 교통국은 사태를 바로잡을 것이라며 사과했습니다. ▶뉴욕시의 옥외식당 영구화 조치가 다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다수의 시민들로 구성된 옥외 식당 영구화 방안 반대 소송에 뉴욕주 항소 법원이 이를 기각했습니다 ▶전국에서 전기차(EV)를 한번 구매한 사람들은 다음에 자동차를 살 때 3분의 2가 다시 전기차를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지아주의 차타후치 강에서 머리가 잘린 염소가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부두교 의식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500여 마리의 염소 사체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도 연관됐을 수 있다는 예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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