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417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후원의 밤 성료!




0417_23 [한성용]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후원의 밤 성료 !

[앵커멘트]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뉴욕 그레잇넥에 위치한 레너즈 연회장에서 4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뉴욕한인동포들의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열망하는 뜨거운 관심을 표했습니다.

한성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참여화합, 홍보확산, 미래도약, 문화관광” 등 4가지 주제로 “ 꿈이 있는 뉴욕에서 하나되는 미주체전” 이란 슬로우건을 내걸고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40여년만에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 한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열망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뉴욕 롱아일랜드 소재 레너즈 연회장에서 4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인서트> 대회 개막선언 팡파레 ~

뉴욕미주체전 공동조직위원장인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염원하며 협조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뉴욕, 뉴저지동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장

김용선 뉴욕대한체육회 이사장 입니다.

<인터뷰 > 김용선 뉴욕대한체육회 이사장

전창덕 미주체전 정책기획단장 입니다.

<인터뷰> 전창덕 정책기획단장

후원의 밤 행사에 참가한 많은 한인들도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열망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석호 회계사입니다.

<인터뷰> 신석호 회계사

이 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 연합회 의장 입니다.

<인터뷰> 이 에스더 뉴욕 지역한인회 연합회 의장

김명미 KCS 회장 입니다.

<인터뷰> 김명미 KCS 회장

모니카 박 대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입니다.

<인터뷰> 모니카 박 대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

홍하나 미주체전 여성, 청소년단체 본부장 입니다.

<인터뷰>홍하나 미주체전 여성, 청소년단체 본부장

김애지 제19대 미주체전 부회장

<인터뷰> 김애지 제19대 미주체전 부회장

미주체전 대회는 미주 32개 지역에서 총6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롱아일랜드 아이젠하워 팍 스포츠 센터와 낫소 커뮤니티 컬리지 등에서 총 22개 종목의 경기에서 그동안 달고 갂은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개막식은 6월23일 금요일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 위치한 베테란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오후5시부터 한국의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5월23일에는 LA에서 성화봉송을 시작해 한달 간 15개 주요도시를 거쳐 개막식 당일 뉴욕에 도착하는 대륙횡단 릴레이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난 2019년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이 열린 후 2년마다 열리던 미주체전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하다가 4년만인 올해 다시 열리게 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것은 제1회 대회가 1981년 LA에서 개최됐고 2년뒤인 1983년 뉴욕에서 2회 대회가 열렸기에 무려 40년만에 뉴욕에서 다히 열리는 것입니다.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전화 917-710-6220으로 문의 바랍니다.

K Radio 한 성 용 입니다.



Recent Posts

See All

뉴욕시 소상공인, 교통혼잡세 반대 시위 열어 

<앵커>뉴욕시 교통혼잡세가 이번에는 소상공인들의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이들은 시청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고 집단 소송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맨해튼의 교통혼잡세에 제동을 걸기 위해 이제는 뉴욕의 소상공인들이 나섰습니다. 소상공인과 선출직 공무원들은 27일 시청 앞에서 집단 소송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변경된 소송에는 5

호컬 주지사,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학교 클리닉 확대 

<앵커>십대 청소년 4명 중 1명이 자살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학교 기반 클리닉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7일 모호나센 센트럴 교육구(Mohonasen Central School Distric

022824 모닝 주요뉴스

022824 모닝 주요뉴스 앵커: 조 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 미시간주에서 열린 민주당 공화당 대선 프라이머리에서 예상대로 각각 크게 승리했습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전통적 지지층인 아랍계 미국인의 변심을,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내 적지 않은 '반 트럼프 표심'이 존재한다는 것을 각각 확인하는 등 취약점도 노출했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