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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에릭애덤스 뉴욕시장이 올들어 두번째 신년연설을 어제 퀸즈에서 가졌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특히 일자리 창출과, 공공의 안전, 주택시장 안정화, 그리고 돌봄을 강조하며, 모든 근로자들이 기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뉴욕시는 지원과 계획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시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및 킨더가튼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대학 학자금 마련 기금 프로그램(NYC Kids RISE Save for College)에 플러싱 은행(Flushing Bank)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6,000달러의 장학금을 쾌척했습니다. ▶뉴저지주 하원 본회의에서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상원에서도 무난한 통과가 예상되는 만큼 뉴욕에 이어 뉴저지도 김치의 날이 법정 기념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뉴욕시에서 5년 전 할로윈을 공포에 떨게 한 극단주의 테러범이 사형 선고에 직면했습니다. ▶뉴저지에서 오바마 케어 건강 보험 가입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주는 전년대비 3% 줄어든 반면 뉴저지 주는 약 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현직 대통령들의 기밀문건 불법 반출 사태가 미 정치권의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당국이 전직 대통령과 부통령들에게 기밀 문건 반출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을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처럼 매년 1회 접종하는 방안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총기 관련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개가 건드려 발사된 총에 사람이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6세 제자가 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한 초등학교 교사가 결국 학교 측을 고소했습니다. 피해 교사는 위험 징후를 여러 차례 보고했음에도 학교 측이 이를 무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주 시애틀시 당국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일부 차량에 절도 방지 기술을 적용하지 않아 도난 사고가 급증하고 납세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두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가 전 세계 80여 개국의 병원, 학교,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벌여 막대한 돈을 갈취한 해킹 네트워크 '하이브'를 폐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동안 피해액이 1억달러에 달했습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약 40년 만의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공격적인 통화긴축 정책을 펼치면서, 지난해 미국의 광의 통화량(M2 기준)이 역대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오는 29일 한국과 필리핀 순방에 나섭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역내 안정과 국방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SK온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향후 1천900만 달러를 투자해 IT센터를 설립하고 미국 내 배터리 생산을 지원합니다. ▶넷플릭스 전 세계 1위를 기록한 글로벌 인기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리얼리티쇼 촬영 도중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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