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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각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뉴햄프셔주 유세에서 가능하면 세계를 도와야 하지만 우리 자신을 먼저 도와야 한다고 발언하면서 세계 정상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중입니다.


▶한 편  조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경합주’ 위스콘신에서 50억 달러 인프라투자 계획을 공개 하며  바이든 재선 구애작전에 나선 사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연방법원 뉴욕남부지법에서 재개된 명예훼손 혐의 민사소송 증언대에 올라 28년 전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한국계 린다리 시 의원이 오는 2월 3일부터 시행되는 뉴욕 3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 조기투표를 앞두고 톰 수오지 뉴욕 3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후보 지지대회를 개최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사우스 브롱스 지역의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연방보조금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브롱스 교통 인프라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 강화뿐만 아니라 수년간 분리됐던 지역사회를 다시 연결하는 역사적 진전을 꾀하고자 합니다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이 성불평등을 해소하고 여성 친화적인 뉴욕시를 만들기 위해 4300만 달러를 투자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추적이 불가한 고스트 건의 압수가 지난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일각에서는 이를 제지할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뉴욕시경이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매춘업을 이어간 퀸즈 내 7개 영업점을 급습해 폐쇄 조치했습니다. 퀸즈 지역에 불법 성매매 업소가 확산하자 뉴욕시 의회에는 매춘업소를 단속하기 위힌 무작위 영업점 단속을 가능토록하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뉴욕시가 10대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공중보건위험으로 분류하고 SNS 해로움으로부터 청소년 및 어린이들을 보호해야 함을 알렸습니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뉴욕시 고등학생들이 절망감을 느끼는 비율이 10년 전에 비해 42% 증가하는 등 SNS로 인한 정신 건강 악화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한인회가 28일 회칙 개정을 위한 임시 총회를 진행합니다.


▶총회는 오후 3시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203-05 32nd Ave., Bayside, New York, 11361)에서 열리며, 총회를 통해 이사회가 승인한 회칙 개정안에 대한 찬반 투표가 진행됩니다.


▶연방 국세청 IRS가 뉴욕을 비롯한 12개 주내 개인 소득세 신고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연방 세금보고 프로 그램 다이렉트 파일을 시범 운영합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20대 한인 여성이 남성과 공범으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30여년 전 미 앨라배마주에서 1000달러(133만7000원)를 받고 여성을 살해한 케네스 유진 스미스가 25일 오후 8시25분 앨라배마주 교도소에서 최초로 순수 질소 가스 주입 방식으로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다시 사형 논쟁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미전역에서 텅빈 오피스 빌딩들을 부족한 아파트먼트로 전환하는 재건축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4년만에 4배나 급증했으며 워싱턴 디씨와 뉴욕시, 달라스,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대도시들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금융당국이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은행의 리스크 점검에 나섰습니다.


▶미전역 부모들이 성인 자녀에게 재정적인 뒷받침을 해주는 기간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30-34살 자녀 중 여전히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응답이 3분의 1에 달했고 25세 이하 성인 자녀 가운데 57%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지난 1993년의 53%보다 4%포인트 높아진 수치입니다.


▶텍사스주에서 낙태를 전면 금지하는 법이 시행된 이후 10대 청소년의 출산율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이 연이은 무력 시위에 이어 적대적 발언 수위를 높이면서 북한의 군사 행동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 "적대적 노선으로 (대남)정책을 변경한 이후 북한이 향후 몇 달 내에 한국에 대해 치명적인 군사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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