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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K-Pop Dance Night 개최


<사진제공 :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이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3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데이빗 루벤스타인 아트리움(David Rubenstein Atrium)에서 <K-Pop Dance Night>을 개최합니다.


이번프로그램은 특별히 "한미동맹 70주년"과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해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여성 ‘DJ Peach’가 출연해, 블랙핑크, 뉴진스, 에스파 등 K-Pop 걸그룹의 음악을 중심으로 한 댄스 파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뉴욕에서 K-Pop 댄스 수업을 제공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 ‘I LOVE DANCE’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아티스트 ‘민(Min)’이 초청되어 K-Pop 안무를 강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K-Pop Dance Night>의 참여는 무료이나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되는데요. 자세한 정

보는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

NY)과 인스타그램 (@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라디오 손윤정입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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