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가든시티 코스트코 앞 강도 대응 경찰총격으로 통제



16일(일) 오전, 한인들도 많이 찾는 롱아일랜드 가든시티 코스트코 앞 올드 컨트리 로드 일대가 전면 통제되며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일요일 밤 2시30분 경 올드 컨트리 로드 인근 버라이즌 스토어에 강도가 침입하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신고자는 용의자 중 한 명이 자신에게 총으로 보이는 것을 겨누었다고 경찰에 말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버라이즌 상점에서 몇 블록 떨어진 버트 애비뉴 에서 용의자 한명을 발견했으며, 그가 경찰관들을 공격했고, 이에 경찰이 대응 사격을 한 끝에 용의자는 발목에 부상을 당해 지역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기를 가지고 있었는지 여부와 얼마나 많은 총격을 가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치로 경찰관 두 명도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두 번째 용의자를 찾고 있으며, 감시카메라 등 추가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K-라디오 손윤정입니다.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퀸즈 로커웨이 비치 일부 블록, 공사로 올여름 폐쇄 예정 

<앵커>5년 연속으로 해안선 공사가 계속됨에 따라 로커웨이(Rockaway)의 여러 해변 블록이 이번 여름에 폐쇄됩니다. 뉴욕시 공원국은 비치 106번가에서 비치 126번가에 이르는 약 20개 블록은 진행 중인 공사로 인해 이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의 해변들은 지난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지만 몇몇 해

뉴욕 인트레피드 박물관에서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열려 

<앵커>뉴욕시는 화환 헌화 의식부터 100년이 넘는 퍼레이드까지,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열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는 메모리얼 데이에 국가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치른 군인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참전 용사와 현역 군인 및 시민들이 메모리얼데이 행사를 위해 27일 인트레피드 박물관에 초대되었습니다. 올해 기념식은 날씨 때문에

Yorumlar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