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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사, 제22회 뉴욕 전미주체전 대표 선수단 초청 만찬 행사



지난 4일 ,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글로벌 뷰티기업 KISS사(장용진 회장)가 제 22회 전 미주 체육 대회 사상 첫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얻은 뉴욕선수단을 초청하여 축하만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KISS사옥 다목적 강당인 KISS Dream Arena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이석찬 제22회 뉴욕 미주체전 공동 조직위원장, 이문성 (전) 미동부 대한 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 인사들과 뉴욕대표 선수단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뉴욕 미주체전 이석찬 공동 조직위원장은 “뉴욕 팀이 열심히 기량을 발휘해서 종합우승의 기록을 세워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미주체전을 위해 50만 달러를 쾌척하며 후원해 준 KISS사 장용진 회장께도 감사를 전한다. 한인사회가 뉴욕미주 체전으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열어 보람있었다. 앞으로도 뉴욕대한체육회와 KISS가 운명적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장용진 KISS사 회장은 “미주체전에 좋은 성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한다. 꿈이 있는 뉴욕에서 하나되는 미주체전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는 뉴욕한인사회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뉴욕 명성에 걸맞는 이 축제에 KISS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미주 스포츠를 통해 뉴욕의 위상을 높여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KISS 본사 투어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행사 참석자들은 약 33만sq.ft 크기의 Auditorium과 다목적 강당, 아침•점심•저녁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사내식당과 실내 운동장, 사내 헬스장, 자연 친화적인 오피스 및 KISS 제품들을 전시해둔 쇼룸까지 다양한 공간들로 이루어진 본사 내부를 직접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KISS사의 초청 저녁만찬 행사는 다채로운 음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가미되어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의 큰 성원과 기쁨속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제22회 뉴욕 미주체전은 지난 6월 23일 낫소카운티 베터란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이젠하워 팍 스포츠 센터, 낫소 커뮤니티 칼리지 필드 등 주요 경기장에서 사흘간 진행되었고, 미국내 30개 주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6,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야구, 농구, 축구를 비롯한 총 22개의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을 두고 기량을 펼쳤습니다.


뉴욕팀은 총 18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메달 21, 은메달 16, 동메달 16개, 총 5,368점을 획득하였고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진: 임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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