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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면책 특권을 재차 주장하며 2020년 대선 불복 혐의 사건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면책 특권 적용에 대한 법원 판단이 지연되면 대선 불복 사건 본안 재판도 밀리게 됩니다.


▶ 이렇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미 대선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한 콜로라도주 대법관들이 트럼프 지지자들의 위협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런 가운데 공화당 대선주자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초기 경선지역에서 방영될 첫 TV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뒤를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바짝 추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미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설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외부에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내년 재선 도전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이 같은 시기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즐거운 성탄연휴 가족친지들과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성탄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미 전역에서 총격사건은 끊이질 않았고, 곳곳에서 사망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성탄절 축복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비껴간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난민촌에 대한 집중 공습을 이어가면서 25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 2024년 새해에는 뉴욕시 밤하늘에서 수십 개의 별똥별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등의 환자가 늘어나면서 연말 연휴 기간를 맞아 이들 질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잡음이 끊이지 않은 교통혼잡세에 대해 주정부와 정치인들에 이어 뉴욕시민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연말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는 뉴욕주민을 위한 소통 창구가 공개됐습니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외로움을 겪는 주민들이 연중 무휴로 이용할 수 있는 뉴욕주 익명 위기 문자 메시지가 개설됐으며 번호 741741로 GOT5를 보내면 전문 상담사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뉴욕주에서 연방 영양보충 지원 프로그램 카드인 EBT 카드를 취급하는 상점들은 내년 3월부터  스키밍 사기 경고를 위한 경고문을 계산대 앞에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캐시 호컬 주지사는 일명 스키밍 사기 경고 의무화 법안에 서명해 3개월 후인 3월부터 발효됩니다. 


▶연방 당국이 미성년자 관련 노동법 처벌 방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단기 파트타임 등을 구하는 미성년자의 구직 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고용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후 미 주택 가격이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오토론 밸런스가 차량 가치보다 더 높은 소위 깡통차 현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달 소비자들이 소유한 차량 가치보다 오토론 밸런스가 평균 6054달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져 지난 2020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11세 한인 영재 소년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앨라배마주에 거주하는 이지안군의 영재성은 1살이 되기 전부터 발현됐고 초등학교 1학년때 리딩 수준이 12학년 수준으로 측정됐으며 아이큐는 208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중국으로 떠난 한국인 유학생이 6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인 유학생은 더 큰 폭으로 줄어, 현재 중국 내 미국인 유학생 수는 350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반중 정서가 확산한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려는 중남미 이민자 1만여명이 한꺼번에 멕시코 남부에서 북쪽을 향해 머나먼 여정의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에 대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 교역의 주요 바닷길인 홍해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미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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