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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_22 한인건설협회 송년의 밤

1219_22 [한성용] 한인건설협회 19대 유영삼 회장 취임식 및 송년의 밤 개최 <4'04" > 한인건설협회가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에서 제19대 유영삼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힘찬 새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한인건설협회는 미국내에서 학업을 이수하고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한인2세들을 적극 영입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한성용 객원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인건설협회가 올한해를 마무리하는 2022년 건설인의 밤 행사와 함께 제19대 유영삼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새롭게취임한제19대유영삼회장은미국대학에서학위를받고뉴욕과뉴저지건설라이센스를 취득한 한인출신의유수한 건설인재로서 현재건설시공과설계업무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Soyu Architecture 회사의 대표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신임회장은 한인건설협회가타협회들과는달리보다젊은회원들의적극적인참여로협회구성에서부터빛을발하고있다며, 내년에는다양한프랫폼으로건축다방면의전문분야에서종사하고있는차세대재원들을보다많이협회에가입할수있도록열심히힘쓰겠다며취임포부를밝혔습니다. <인터뷰> 유영삼 신임회장

<인터뷰> 서영교 전임회장 한인건설협회의 전직 회장들은 젊고 유능한 한인2세들로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는데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10대 민경원 회장과 12대 최재복 회장, 그리고 제17대 권치욱 회장입니다. <인터뷰 > 민경원, 최재복, 권치욱 전임회장들 한인건설협회는 제18대 서영교회장의취임과함께미국에서교육받은젊은층의 한인2세전문인력들이대거영입되면서 기존 건설협회와는 다르게 세대 교체가 이루어 지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상적인 협회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행사에는 KCS 한인봉사센터의김명미회장이축사를했으며민경원, 정영식, 최재복 , 권치욱전직회장들과 기술인협회이병오회장등여러직능단체장들도자리를함께해 한인건설협회의건설인의밤행사를축하했습니다. K Radio 한성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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