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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미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겨울철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면서 무료 검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무료 검사키트도 신청 가능합니다. ▶뉴저지 주에서 최근 코비드, 독감,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비드 사망자가 최근 70%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 시민권 시험에서 오는 2024년부터 영어 읽기와 쓰기가 없어지고 미 역사과 관련한 주관식문제가 객관식으로 변경되는 등 난이도에 대폭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 뉴욕시가 저소득, 서류미비 가정에 보육지원을 제공하는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프라미스NYC라고 명명된 이 계획에 뉴욕시는 천만 달러를 투자해 향후 6개월간 600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제 캐시호컬 뉴욕주지사가 반려동물 판매 금지법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2024년부터 발효될 예정으로, 앞으로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보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MTA가 교통량이 많은 뉴욕시 지하철 이용 승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시 전역 지하철 역에 24시간 운영하는 고객 서비스센터를 개설합니다. ▶퍼듀대학교 총장이 졸업 연설에서 아시안을 조롱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은 이를 두고 아시안을 모욕하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면서 퍼듀대 총장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멤버십 할인매장 코스코의 연회비가 내년 1월 중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정부의 임시예산안 처리 기한을 단 이틀 앞두고 하원이 임시예산 연장안을 가까스로 처리하면서 정부의 셧다운은 일단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던킨(Dunkin)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까지 매일 무료로 커피와 도넛, 간식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행사는 회원 등록프로그램인 ‘던킨리워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미디엄 사이즈 이상의 음료를 구입한 사람에게 도넛 1개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 최악의 인플레이션에도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많은 근로자들이 내년에 승진이나 급여 인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직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18년 연속 유엔총회에서 채택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을 슈퍼히어로로 묘사한 디지털 카드를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만들어 판매해 단 12시간만에 445만 달러(58억3천만 원)를 벌어들였습니다. ▶미국의 자치령인 푸에르토리코가 법적 구속력이 있는 주민투표를 시행해 스스로 영토 지위를 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15일(현지시간) 미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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