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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뉴욕과 뉴저지 일부 지역에도 겨울철 기상주의보 내려진 가운데 겨울 폭풍이 중부 지역을 강타하며 이 폭풍으로 발생한 토네이도로 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 연방 상원 의원 선거의 마지막 승부처였던 조지아주(州)가 결선투표제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뉴욕 맨해튼 중심가 사무실 밀집 지역을 변신시키겠다는 계획을 뉴욕주와 뉴욕시 당국이 구성한 위원회가 어제 발표했습니다.


▶플러싱 소재 한인 약국 직원이 고객들에게 불필요한 처방권을 받게 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거대 보험 사기 사건에 연루 돼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법무부는 유사한 범죄 수사를 통해 국민건강보험에 손해를 끼치는 사기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롱아일랜드 한 주요소에서 여성 운전자가 주유하던 틈을 노려 강도가 접근해 피해 차량을 끌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여성은 주유를 하다 움직이는 차를 잡으며 차 도로까지 끌려갔습니다.


▶올 겨울은 난방비 급증에 따른 서민들의 지갑이 더 얇아질 전망입니다. 전력 공급업체 콘 에디슨에 따르면 12월 전기요금은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뉴욕주립대 SUNY가 우크라이나를 포함해 임시 보호 대상국으로 지장된 16개 나라 출신 난민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시가 미 전역에서 통근 시간이 가장 긴도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욕 시민들이 통근에 쓰는 시간은 평균 58분으로 전국에서 가장 길었고, 워싱턴DC와 시카고가 57분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온라인 사전 사이트 딕셔너리닷컴(Dictionary.com)이 2022년 올해의 단어로 '여성'(woman)을 선정했습니다. 새롭지 않은 단어지만 올 한해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사건으로 기록된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참사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공격용 무기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물가안정세가 확실해지기 전까지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다시한번 통화긴축 기조를 이어갈 뜻을 확실히 했습니다.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 자택을 습격해 펠로시 의장 남편인 폴 펠로시를 공격한 데이비드 데파페가 재판에 회부될 예정입니다.


▶조지아주 정부가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힘입어 미시간주에서 조지아주에 이르는 미 동부 일대에 '배터리 벨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4강전에서는 프랑스가 모로코를 2대0으로 격파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월드컵 결승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가 1위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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