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12월 정기월례회 개최


1206_[한성용] 대뉴욕 한인경제단체협의회 12월 정기월례회 개최 !

 

<앵커멘트>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가 6일, 12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각 단체별 연말활동 내용발표와 함께 늘어나고 있는 뉴욕의 난민 노동력 활용 방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습니다.

자세한 협의회 월례회 소식  한성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가 6일   12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각 단체별 예정된 연말 행사내용 소개와 함께  새해 협의회 제정 계획에 대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제단체협의회는 내년 1월9일 의장 이취임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모니카 박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의장입니다.

 

<인터뷰> 모니카 박 의장

 

이날 정기월례회 시간에는 이번에 새롭게 재미부동산협회 회장에 선출된 제이 윤 회장도 자리를 함께해 각 단체장들과 상견례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제단체협의회는 새해 1월부터 각종 물가인상등을 고려해 각 단체에게 부가되는  월회비를 200달러로 올리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각 단체별 보고에서 수산인협회는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6시부터 아스토리아 매너에서 수산인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보험재정협회는 새해 1월25일 레너즈 연회장에서 회원들만 참여하는 Members Night 행사를  열 예정 입니다.

 

세탁협회는 9일 토요일 플러싱 삼원각에서 회원 송년의 밤 행사를 준비중이며 각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뉴욕 난민돕기 옷수거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뷰티서플라이 협회는 12월 회원들을 위한 공동구매를 실시했으며 내년 1월15일 역대회장단 미팅을 갖고 내년 3월에 개최 예정인 회원의 밤 행사에 대해 의논키로 했습니다.

 

경제인협회는  이번주 8일 금요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오후6시부터 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 1월 1일에는 협회 연례 행사인 해맞이 산행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식품협회는 최근 온라인 구매 활성화에 따라 회원들이 운영하는 각종 델리 글로서리 업종이 큰 타격을 받는 다고 지적하고 이에대한 충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네일협회도 최근 한인들의 추가유입이 중단되면서 뉴욕 맨해튼을 비롯한 모든 보로 지역의 한인네일가게 운영 비율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대부분의 업소가 중국계로 채워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청과협회도 최근 약 20% 정도의 한인가게들이 문을 닫을 것 같다며 우려의 뜻을 밝혔습니다. 청과협회는 새해 1월27일 토요일  베이사이드 소재 KCS 강당에서  청과인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재미부동산 협회는  다음주12일 화요일 오후6시 부터 그레잇넥에 위치한 레너즈 연회장에서 협회 송년모임과 함께 신입회장 취임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K Radio 한성용 입니다.


 

 

 




Recent Posts

See All

호컬 주지사 지지율, 전월대비 8%포인트 하락 

<앵커>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의 지지율이 지난달 대비 8%포인트 하락한 최근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컬 주지사가 정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유능한 지도자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의 호감도와 직무수행 지지율 모두 1월보다 8%포인트 하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발표됐습니다.

4월 8일 개기일식,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주의할 것 

<앵커>오는 4월 8일로 예정된 개기일식이 몇 주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 진귀한 현상을 보다 안전하게 관찰하는 방법에 대해 K-radio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개기일식은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완벽하게 정렬되어 태양광을 차단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번 일식은 남태평양 상공에서 먼저 볼 수 있으며, 북동쪽으로 계속되기 전에 동부

뉴욕시 총기 범죄 93%, 불법 반입 무기로 나타나 

<앵커>뉴욕시 총기범죄의 93%가 불법 반입 무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당국은 뉴욕 전역에서 증가하고 불법 기관총 개조 장치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방 주류·담배·총기·폭발물단속국(AFT, 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 and Explosives)은 15일 뉴욕 전역에서 불법적으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