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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연방정부가 셧다운 직전 임시 예산안이 통과되며 일단 급한 불은 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여야는 45일간의 타협을 거치게 될 전망입니다. ▶미공화당이 연방정부의 업무중단(셧다운)을 피하는 임시 예산안을 처리한 뒤 공화당 강경파를 대표하는 매슈 게이츠 하원의원이 이번주 매카시 의장을 해임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의회가 연방정부 업무중단(셧다운)을 피하고자 임시 예산안을 표결할 당시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이 의사당 내 화재경보기를 눌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열리는 자신의 사기대출 의혹 재판에 이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밝히며 직접 출두하기로 했습니다.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역대 최장수 미국 대통령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어제 99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카터센터로 날아든 생일 축하 메시지는 만7천건을 넘어섰습니다. ▶뉴욕시 렌트 안정화 아파트 임대료가 이달부터 인상됩니다. 1년 임대의 경우 3%가 오르고 2년 임대의 경우 첫 해일 경우 2.75%, 2년 차에는 3.2%가 상승합니다. 자세한 ▶뉴저지 가스 요금이 이번달부터 4% 인하됩니다. 버겐카운티 등 북부 뉴저지 등지에 가스를 공급하는 PSE&G는 10월1일부터 가정용 가스 요금을 평균 4%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팝스타 비욘세와 마돈나를 고객으로 둔 것으로 알려진 뉴욕의 한국계 디자이너가 흑인모델 기용 문제를 논고 논란에 휩싸이며 자신이 해고한 직원에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이 10월 1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학자금 부채를 탕감해주겠다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금리인상과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이 현재를 즐기기 위한 지출에 아낌 없이 지값을 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은 최근 소비 트렌드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한 저축이나 집 장만보다 콘서트, 여행, 고가의 가방 소비 등이 우선시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연쇄 방화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현직 소방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UAW)의 대규모 파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건·의료 부문에서도 7만5000명이 파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초반 강세를 보였던 다이아몬드 원석 가격이 52주 신저가를 이어가고 있지만,국내 소매점에서는 아직 가격 하락을 체감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한 헝가리 출신의 커털린 커리코 바이오엔테크 수석 부사장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의대 드루 와이스먼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 대한민국은 대회 10일차를 맞이해 탁구 복식에서 금메달 한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31개 은메달 40개 동메달 62개로 종합 3위에서 종합 2위로 한단계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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