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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외한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 7명이 27일(현지시간) 두 번째 TV 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시간주를 방문해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친화 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혐의 사건 담당 판사가 트럼프 측이 낸 판사 기피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내년(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비벡 라마스와미가 H-1B(취업) 비자 프로그램을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라마스와미 자신은 제약회사 운영 당시 H-1B 비자 프로그램을 통해 29차례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나 이중 행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최저임금이 내년 1월 1일부터 15.13달러로 인상됩니다. 팁을 받는 근로자의 현금 임금은 시간당 5.26달러로 유지되나 만약 해당 직원의 임금에 팁을 더한 금액이 주 최저 임금을 넘지 않으면 고용주는 직원에게 차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한편 뉴욕시의 최저 임금은 내년부터 시간당 16달러가 되며 오는 2026년까지 시간 당 17달러로 인상됩니다. ▶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인신 매매 근절을 돕기 위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주 인신 매매 방지를 위한 테스크 포스팀 운영을 4년간 연장하고 MTA 와 항만청 등을 통해 주요 대중 교통 내 인신 매매 피해자가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수 있는 정보 등을 게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뉴욕시의회가 소음 카메라를 통한 뉴욕시 내 소음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어제 밥 메넨데즈 상원의원과 그의 아내 내딘 메넨데즈 여사가 맨해튼 연방법정에 출두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메넨데즈 의원 부부는 무죄를 주장했으며, 법원은 이들 부부에게 각각 보석금 10만달러와 25만달러를 명령하고, 사적인 이유로의 해외출국을 금지했습니다.지난 7월 무단 월북했다가 두달여만에 북한에서 추방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병이 "집으로 돌아가게 돼 너무 행복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뉴욕시의 원베드룸 평균 임대료가 4100달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파트 임대 플랫폼 줌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2% 상승한 가격입니다. ▶한편 뉴욕주정부가 어제 용커스에 대중교통을 기반으로하는 저렴한 주택단지 건설 착공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주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택난에 시달리지 않고, 대중교통을 통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토록해, 주민과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이어나간다는 입장입니다. v뉴욕시가 지난 26일 40년 넘게 시행해온 노숙자나 난민이 요구할 경우 시정부 기관이 셀터등 피난처되는 보호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right to shelter 조례안의 내용 중 보호 대상에서 망명신청자는 제외해달라는 요청을 법원에 제출해 개정 소송에 나선 가운데 담당 판사가 이사건을 맡지않겠다고 기피 선언을 해 이 사안에 대한 난항이 예상됩니다. ▶Long Island Expressway의 출퇴근 시간이 이전보다 더 길어짐에 따라 뉴욕주 교통부가 통근자들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비드19 팬데믹 이후 미국의 홈스쿨링이 과거엔 종교적 이유로 가정교육을 택하는 비율이 높았지만, 최근엔 안전이나 학교 교육환경 우려 등 홈스쿨링의 동기가 더 다양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7월 정부기관 이메일 계정을 해킹한 것으로 드러난 중국 해커들이 국무부 계정에서 6만건의 이메일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지노 리조트로 유명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요리사와 서비스 노동자들이 사측과의 쟁의 과정에서 파업을 불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의 고급 모델이 쉽게 과열돼 이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에서 청소년 7명이 한꺼번에 실종돼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피해자 중 6명의 것으로 보이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아시안 게임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한민국은 수영과 남자 펜싱 남자 체조에서 조금전까지 금 세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22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38개로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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