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927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상원이 어제 내년도 예산안 처리 지연으로 연방 정부 업무를 일시 중단하는 '셧다운' 사태를 모면하기 위해 임시예산안을 처리하기로 일단 합의했습니다. ▶ 미국 내 아시안 인구 중 인도계가 중국계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은 아시안 인구를 구성하고 잇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주 군인 가정의 보육비 지원 확대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 인가 1만5000개의 보육 시설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녀당 지원 비용도 월 1800달러로 확대됐습니다. ▶ 뉴욕시 학교 내 망명 신청자 수용을 금지하라는 판결이 스태튼 아일랜드 소재 주 대법원에서 내려졌습니다. ▶ 농무부가 학교 무상급식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면서, 재학생 중 빈곤가정 학생이 전체의 최소 25%만 넘으면 연방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 퀸즈에 이어 오는 10월2일부터 브루클린에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가 시행됩니다. ▶ 데이빗 뱅크스 뉴욕시 교육감이 오늘 브리핑을 통해, 뉴욕시 내 K-12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HIV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뉴욕시에서 HIV감염을 진단받은 사람 가운데 37%가 13세에서 20대 청소년 및 청년이었다며, 이들을 교육하고 가르쳐야 잠재적인 감염위험으로 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팬데믹 이후 저조했던 뉴욕시의 사무실 복귀율이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중교통 이용객 수도 회복되고 있습니다. ▶ 뉴욕주가 9월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달, 그리고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뉴욕주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각부처와 협력해 무료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주 군인 가정의 보육비 지원 확대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 인가 1만5000개의 보육 시설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녀당 지원 비용도 월 1800달러로 확대됐습니다. ▶ 뉴욕한인회 특별 회칙 개정위원회가 26일 4차 개정위 회의를 통하여 총 16장으로 구성 되있는 뉴욕한인회칙의 마지막 부분인 13장에서 16장까지 회칙개정안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매업체 타켓이 절도를 비롯한 범죄 증가를 이유로 미국 내 매장 9곳의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 기각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판사는 혐의를 다툴 여지가 있고, 증거인멸 우려는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 북한이 지난 7월 18일 무단 월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을 추방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5일차를 맞은 대한민국은 오전 8시 기준 금메달18 개 은메달18개 동매달 29개로 종합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053024 모닝주요뉴스

053024 모닝주요뉴스 앵커: 조 진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를 나란히 찾아 흑인 표심 구애에 나섰습니다. 인공지능(AI) 열풍에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청정 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가 원자력발전 산업 부활을 위한 비상

05294 모닝주요뉴스

05294 모닝주요뉴스 앵커: 조 진 도널드 트럼프 국 대통령의 성관계 입막음 의혹 관련 형사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단이 각각 최후변론을 끝마치며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결은 이르면 이번주에 나올 수 있으며 만일 유죄판결이 나오면 재판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집행유예, 벌금형, 징역형, 사회봉사명령 등을 선고할 수 있습니다. 뇌물수수 및 사법집행 방해 등

052824 모닝주요뉴스

052824 모닝주요뉴스 앵커: 조 진 조 바이든 대통령은 27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독재와 민주주의의 전장 위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대선에서 맞붙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민주 대 반민주’ 구도를 재차 부각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뉴욕시에서는 화환 헌화 의식부터 100년이 넘는 퍼레이드까지, 메모리얼 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