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7_모닝 주요 뉴스



▶팬데믹 이후 시행된 고교 추첨제에 성적이 우수한 아시안 학생들이 큰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교육국에 공식 서한을 보내 고등학교 추첨제를 팬데믹 이전으로 복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뉴욕시 최대 전기 및 개스 공급 업체 콘 에디슨사가 올 겨울 난방비를 최고 32%까지 올리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뉴욕주 의회 51명의 의원들이 콘 에디슨사로 하여금 요금 인상에 앞서 공청회를 열라고 촉구했습니다.


▶최근 텍사스발 망명 신청자들이 끊임없이 뉴욕시로 유입되면서 이민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시 쉘터의 어린이 수가 불과 3개월만에 4천명이 급증하는 등 눈에 띄게 불어나는 양상입니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허리케인 피오나가 할퀴고간 포루리코와 도미니카 공화국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현지 피해상황 파악 및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며 복구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감사원이 지난 2021년 가계별 부채 금액 및 부분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뉴욕주는 미 전역에서 가계부채 4위를 기록하며, 높은 부채를 기록중인 것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학자금 및 신용카드로 인한 빚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NYC 오프-브로드웨이 위크가 3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코비드19 여파로 2019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 작품이 참여하며 1장의 티켓으로 두 명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 최악의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꼽히는 2017년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사건을 모방한 범죄를 계획한 혐의로 캘리포니아주(州)의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연방 정부 셧다운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연방 의회가 정부 자금 지원에 대한 합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 제약사 화이자 바이오엔 테크는 어제 연방 식품 의약청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오미크론 변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개량 백신의 5_11세 어린이 대상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비드 19 팬데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전미 주택 임대시장이 2년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다음달 11일과 12일 이틀간 대규모 할인 행사인 '프라임 얼리 액세스 세일'을 개최합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발표한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을 집행하는 데 향후 10년간 4천억 달러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 백악관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일본 도쿄에서 한덕수 총리와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의해 가해지는 위협의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정부의 회계연도 종료를 앞두고 미 의회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예산 등 임시지출 예산에 대해 일부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벤투호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 전 유럽파 주축 선수들까지 총동원해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주장 손흥민(토트넘)의 헤딩 선제골로 카메룬 1-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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