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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23 장스타 태권도 33주년기념 행사



0925_[한성용] 장스타 태권도,합기도 창립 33주년 기념행사 성료!

장순길 관장이 이끄는 장스타 태권도,합기도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토요일 오후 뉴저지 로다이에 위치한 페리시안 대학교 강당에서 500여명의 지역 정치인 및 태권도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화려한 시범행사를 성황리에 열었습니다.

행사 현장에 한성용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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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길 관장이 이끄는 장스타 태권도,합기도가 오는 지난 23일 뉴저지 로다이에 위치한 펠리시안 대학교 강당에서 창립 33주년 기념식과 함께 시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효과음> 공연 박수갈채

이번행사에서는 장관장과 제자들이 대거 출연해 각종 격파시범과 다양한 품새 및 실질적으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호신술 등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흥겹게 볼 수 있는 화려하고 멋진 태권도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습니다.

장순길 관장입니다.

<인터뷰> 장순길 관장

이날 공연장에는 지난 33년간 함께했던 저지시티의 스티븐 풀럽 시장 및 요셉살레 시의원도 자리를 함께해 격파시범등을 선보였으며, 유아부터 성인들까지 지난 30년간 도장에서 수련받았던 제자들을 비롯해 2천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관객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뉴욕 관객


장순길 관장은 지난 33년동안 뉴저지 저지시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태권도를 보급하면서 탈선에 빠지기 쉬운 불우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등 청소년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차례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태권도 8단과 합기도 8단을 보유한 장 관장은 한국에서 특수부태를 제대하고 86 아시안게임, 88 서울올림픽 당시 테러에 대비한 무술 형사로 활동했었습니다. 1990년 도미한 후 허드슨 카운티 셰리프국 무술 지도를 담당해 왔으며 주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태권도 강습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습니다.

장관장은 특히 뉴욕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인 태권도 진출이 늦은 뉴저지 지역에서 언어와 인종차별의 벽을 뚫고 주류 사회를 파고들어 오늘의 성공을 일구어 냈습니다.

지난 33년간 유단자 수백명을 포함해 무려 3만여명의 제자들을 양성해왔으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 태권도 강습을 여는 것을 비롯해 재정이나 건강문제로 그늘속에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자선활동을 펼쳐 주변으로 부터 칭송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는 해마다 양로원을 방문해 시범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로해 왔습니다. 장관장은 그간 대통령 표창, ACD가 수여하는 ‘올해의 인도주의 상’ ‘미육군 감사장’을 비롯, ‘범죄예방 감사장’, ‘연방수사국 FBI 감사장’ ‘경찰국 감사장’ ‘커뮤니티 헌신표창’ 등 수많은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무도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제자들에게는 어른, 부모 , 선생님을 존경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성실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성을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K Radio 한 성 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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