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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_ 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뉴욕을 방문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오후 뉴욕시청을 찾았습니다. 이자리에서 오시장은 에릭애덤스 시장을 만나, 뉴욕시와 서울시 간에 친선도시 MOU를 체결했습니다.

▶ 제78차 유엔총회의 하이라이트인 일반토의가 19일부터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됩다. 다만 올해 일반토의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5개국 중 조 바이든 대통령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국은 국가 정상이 참석하지 않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연설과 그 계기에 이뤄지는 각종 정상외교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와 세계은행(WB) 등 국제 개발은행의 개혁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9일)은 전국 유권자 등록(National Voter Registration Day)의 날입니다. 오는 11월 7일 본선거와 2024년 대통령 선거 참여를 위해 아직 유권자 등록을 못한 시민권자 한인들은 뉴욕을 포함한 미국 내 한인 권익 강화를 위해 유권자 등록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공화당 대선 후보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선 주자 2차 토론회를 건너뛰고 현재 파업을 진행 중인 자동차 대기업 노동자들을 면담합니다.

▶뉴욕시가 오는 10월부터 파킹 미터 요금을 인상합니다. 인상폭과 시행 시기는 지역별로 조금씩 상이합니다. ▶뉴욕 최대 민간 병원 운영업체 노스웰 헬쓰(Northwell Health)가 퀸즈 지역의 구급차 운영을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소 지역에는 리틀넥과 베이사이드, 더글라스톤 등 한인 밀집 지역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뉴욕시가 브루클린 남동부에 위치한 플로이드 베넷 필드를 난민 신청자 수용소로 활용하기 위해 연방정부와의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욕 브롱크스 지역 10개의 주요 관광 포인트를 지나는 무료 셔틀 버스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카지노 기업 발리스가 전 트럼프 링크스 골프 코스 인수 뒤 발표한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의 일환입니다. ▶뉴저지주 여러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보건 당국이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미 국가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33조 달러를 돌파하면서'셧다운경고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과일 이름을 내세운 음료에 과일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에 직면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음주 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동잠금장치 도입으로 큰 예방 효과 결과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음주운전 재범률이 70%가량이나 줄었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2023년 미국 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프린스턴 대학이 1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MIT는 지난해에 이에 2위로 선정됐고 하버드와 스탠포드가 공동 3위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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