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731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퀸즈 일부 지역에서 길거리 성매매가 기승을 부려 자녀를 키우는 주민들을 중심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당 구역 110 경찰서와 115 경찰서의 단속과 수사가 미온적이라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서 오늘(31일)부터 음식 배달 시 플라시틱 포크와 스푼, 케첩 등의 비닐에 담긴 일회용 소스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이 시행됩니다. 단, 고객이 요청할 경우에 한해 일회용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뉴저지를 이끄는 필 머피 주지사(65)가 역대 뉴저지 주지사 중 처음으로 오는 10월 17~19일 한국을 공식 방문 하면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뉴저지주 운전면허증으로 바로 교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봄학기부터 뉴욕주 공립교의 5학년과 8학년 학생들은 컴퓨터로 표준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는 주 교육국이 작년 3~8학년의 영어 시험과 5·8학년 수학·과학 시험을 컴퓨터 기반 시험(CBT)으로 전환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5·8학년 학생들은 내년 봄학기 영어·수학·과학 표준시험을 컴퓨터로 치르게 됐습니다.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지난주 커네티컷 World Affairs Council 임원진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커네티컷과 뉴욕의 협력방안은 논의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저소득층 대상 연방 정부의 대학생 학자금 무상 보조 프로그램인 ‘펠그랜트’(Pell grant)의 증액을 추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전 대통령이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가운데 대선 경선 후보들을 비롯해 공화당 내에서도 트럼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원하는 정치활동위원회(PAC) '세이브 아메리카'가 올해 상반기에만 올해 상반기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측근 등을 변호하는 데 지출한 법적 비용으로 4천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의회에서 일부 고령 의원의 다소 우려스러운 모습이 노출되면서 미 정계의 고령화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이 다쳤습니다. 시애틀 경찰국은 지난 28일 밤 시애틀 남부 레니에 밸리에서 지역 커뮤니티의 자선행사 도중 총격이 벌어져 20∼30대인 참석자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틱톡 등 여러SNS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여러 챌린지 중 매일 물 약 4리터를 마시는 챌린지에 참여했던 여성이 불과 2주 만에 심각한 나트륨 결핍 진단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캘리포니아에서 야생 곰이 더위를 견디다 못해 가정집 수영장에 '염치불구' 몸을 담그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 알츠하이머 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 연구에 진전이 생기면서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심지어 예방하는 데 큰 전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수술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리아 토머스와 같은 라커룸을 사용해야 했던 펜실베니아대학 여성 선수가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내일 진행되는 메가 밀리언의 복권 당청금이 10억 오백만 달러로 예상되면서 파워볼에 이어서 메가 밀리언 복권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절차를 밟을 때 매번 여권과 탑승권을 꺼내지 않아도 미리 등록한 얼굴 정보로 신분 확인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061224 모닝 주요뉴스

061224 모닝 주요뉴스 앵커: 조 진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세계 각국 국민 중 40%가량은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이 연임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국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바이든과 맞붙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했던 당시 경제·안보 등 전방위 분야에서 압박을 받은 한국과 일본, 유럽 국가들은 ‘트럼프 2기’가 현실이 될 가

061124 모닝 주요뉴스

061124 모닝 주요뉴스 앵커: 조 진 조 비이든 대통령은 시민권자의 '불법 이민' 배우자에게 추방 금지와 취업 허가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의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이 10일, 검찰과 변호인단의 최후 진술을 마치고 배심원 토의에 착수했습니다. 이르면 11일 배심원단의 유·무죄 평결이

061024 모닝 주요뉴스

061024 모닝 주요뉴스 앵커: 조 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달 말 '성 추문 입막음 돈 지급 관련 회사장부 조작'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초박빙 대결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 추문 입막음 비자금 사건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 뉴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