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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올해 들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이 이미 400건을 넘어 올해가 미국에 최악의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18일 월북한 주한미군 이병 트래비스 킹이 지난해 소속 부대에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유엔군사령부가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23)의 신병과 관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북한과 대화를 시작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뉴욕주가 전기차 신차 구입 시 최소 500달러에서 2,000달러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데 1,400만달러를 배정하는 등 전기차 보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시 내에서 운영되는 LIRR과 Metro North 이용객들에게 제공하던 오프 피크 시간대 5달러 정액 할인 프로그램인 CityTicket 이 8월 말부터 오프 피크시간대에도 7달러 정액제로 확대됩니다. ▶뉴욕시가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시키기 위해 올 여름안에 280대의 쓰레기 감시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우편물에서 체크를 훔쳐서 금액과 수령자 정보를 조작해 금품을 갈취하는 ‘워싱 스캠(washing scam)’ 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뉴욕한인변호사 협회에서 매달 시행하는 무료 법률 상담행사가 8월 1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합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한국 관광공사 측이 지난 주말까지 뉴욕 명소에서 관광 로드쇼를 열었습니다. ▶ 'K-배터리' 3사가 북미 시장 진출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북미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으로 생산시설을 늘리고 있습니다. ▶ 텍사스주(州)가 불법 입국을 막겠다며 수중 장벽을 설치한 데 이어 날카로운 철조망의 일종인 '레이저 와이어'까지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내 약 200개 교육청이 인스타그램,스냅챗, 틱톡, 유튜브 같이 청소년이 빠져 있는 소셜미디어 기업을 대상으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상에서 가장 뜨거운 곳중 하나인 미 데스밸리에 극한의 무더위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동그란 치즈 덩어리 속에 코카인을 숨겨 밀반입하려던 행각이 텍사스 국경에서 적발돼 수사중입니다. ▶아칸소 주에 있는 한 정신병원 의사가, 환자들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강제 입원시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20대 한국여성이 한국사회의 스트레스에서 탈출해 멕시코로 건너가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는데, 틱톡 팔로워 2400만명, 800만 팔로워의 유튜버로 성공했습니다. ▶세계한상대회’ 행사 명칭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변경됩니다. 재외동포청은 23일 재외동포청장이 운영위원장으로 참여하는 한상대회운영위원회는 지난 21일 회의를 열어 세계한상대회의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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