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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뉴욕주의 지출은 증가한 데 반해 세수가 크게 줄어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 마련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마스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이 지적한 뉴욕주의 재정 상황 및 잠재적 위기를 지적했습니다.


▶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와 에릭 아담스 시장, 에이드리언 아담스 뉴욕시 의장 등은 공동 서한을 통해 조 바이든 대통령에“ 국경 위기로 인한 난민 유입 증가”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지난 2010년 롱아일랜드 길고 비치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13년만에 체포된 가운데, 서폭카운티 경찰국은 용의자의 자택 및 직장 압수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자택에서 총기가 무려 200점 발견됐습니다. ▶ 연방정부가 맨해튼 교통혼잡료 프로그램에 대해 최종 승인하면서, 이르면 내년 봄부터 맨해튼 60스트릿 남단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최대 23달러의 통행료가 추가 부과될 방침입니다. 특히 뉴저지에서 출퇴근 하는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저지시티가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페리가격 인하에 나섰습니다. 이를 통해 출퇴근 옵션을 제공하고, 교통료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 뉴저지주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뉴욕시 의회도 한국 전쟁 참전 용사 정전의 날을 제정하는 결의안을 추진합니다. ▶ 뉴욕 시민 5명 중 1명은 납으로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뉴욕시 전철 개찰구가 무임 승차를 막기 위해 전면 디자인이 교체될 예정입니다. ▶ 퀸즈 시민협회가 플러싱 카지노 건립을 반대하는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 내년 미 대선의 민주당 후보 경선에 뛰어든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69)가 반체제적 분위기를 조성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기업 존슨앤드존슨(J&J)이 베이비파우더의 발암 논란을 둘러싼 소송에서 패했습니다. 배심원단은 암 환자 앤서니 에르난데스 발데스(24)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여 J&J에 1천880만 달러배상을 평결했습니다. ▶ 지난 4월 미군 기밀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매사추세츠 주방위군 소속 잭 테세이라 일병이 형평성을 운운하며 기밀문서 유출 혐의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같이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 시장이 미국 달러의 지배력에 대한 위협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의 정치적 분열로 미국 달러가 위험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던 미국인 한명이 월북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자의로 월북한 미국인은 미군으로 최근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었으나 비행기에 오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 한편 한국과 미국의 첫 차관급 핵협의그룹(NCG) 첫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애초 NCG는 양국 국방부에서 차관보급이 참석하는 협의체로 논의됐으나 미 의회에서 이를 양국 외교·국방 장관이 수석대표로 참여하는 '2+2' 회의체로 격상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 사물인터넷으로 모든 전자제품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4차 산업 시대에 맞추어 미국 정부가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덜 취약한 전자제품을 인증하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 할리우드에서 동반 파업을 벌이고 있는 미국 작가조합과 배우·방송인노동조합이 NBC유니버설의 시위 방해를 주장하며 노동 당국에 고충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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