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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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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나이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인지력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민주당 내에서 잇따랐습니다.

이런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방송 인터뷰에서 또 다시 실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인지력 저하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유권자와의 직접 접촉을 늘리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7일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를 찾아 지지층 단결을 강조하고 나토 상회의 수행에 자신감을 보이는 등 사퇴론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의 노력에도 하원 민주당 간사단회의에서 중진들의 사퇴 요구가 줄을 이어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의원들의 복귀와 9일 예정된 민주당 전체 코커스(당내 모임)가 후보교체론 확산 여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진보 아이콘'인 버니 샌더스 무소속 상원의원(버몬트)이 나이보다 경제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며 바이든 대통령 옹호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뉴저지 주 의회가 최초 및 1세대 주택 구매자를 위한 보조금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법안(S1446)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법안은 주택 구매를 장려하고 자격 요건을 완화하여 더 많은 주민이 주택을 소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필 머피(Phil Murphy) 뉴저지 주지사는 주 공무원들을 위해 강력한 생성형 AI 플랫폼 ‘NJ AI Assistant’를 출시하고, 전국 최초의 포괄적인 생성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도구와 교육 과정은 주정부 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뉴욕시보건국은 “임신 24주가 지난 태아를 유산 혹은 낙태한 경우, 아이의 시신(유해)을 장례식장에서 매장 또는 화장해야 한다는 시 규정을 폐지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체증이 심한 뉴욕시에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애용하는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인, 시티바이크 이용 요금이 이번주 인상됩니다.


뉴욕 롱아일랜드 바빌론 지역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자 결국 쓰레기 투기 시 고액의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에 코비드 19 감염환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집단 감염우려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공립학교가 2024-25 학년도 예산 삭감에 따라 수백 명의 교사와 직원들을 해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고는 교사, 보조 교사, 상담사, 보안 요원, 청소부, 관리자 등 다양한 직군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 고학력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 전국 150개 광역 대도시 지역 가운데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대졸 등 고학력자들이 많은 건 앤아버 주 꼽혔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세 자녀를 차 안에 약 1시간 동안 방치하고 쇼핑을 간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당사자인 전직 성인영화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 자신의 지지자들로부터 지금까지 94만달러 가량을 기부받았다고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보잉이 737맥스 여객기 연쇄 추락 사고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 약 5억달러를 납부하기로 미 법무부와 합의했습니다. 그러나유가족은 법무부가 보잉을 봐주려고 한다며 분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값을 계속 올리던 미국내 소비재 기업들이 이제 일부 통제권을 잃고 할인 행사를 늘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내에서 고물가로 인해 결혼식 비용이 오르며 하객 수를 줄인 소규모 결혼식 명 마이크로 웨딩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수은주가 역대 최고로 치솟는가 하면, 라스베이거스가 섭씨 46도로 역대 최고온 타이기록을 세운 것을 비롯해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주, 네바다, 애리조나 아이다호까지 미 서부 지역은 온통 불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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