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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연방정부가 역사상 가장 큰 교통 보조금인 68억 8천만 달러의 자금을 뉴욕 허드슨강 터널 건설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백악관 웨스트윙에서 발견된 코카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 일가의 관련성을 제기하자 백악관이 우회적으로 이를 비판하며 양측이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다녀간 공화당 강세 지역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찾아 자신의 경제 정책이 공화당 지역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연방 이민 서비스국에서 직접 사무소에 전화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지문채취 일정을 재조정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올해 캐나다의 산불 시즌이 절반 지난 시점에서 피해 면적을 비롯한 분야별 최고 기록이 벌써 쏟아지고 있습니다. ▶ 뉴욕시에 어제(7일) 90도 전후의 무더위와 함께 대기질 경보가 발령 돼 시민들은 날씨로 인한 2중고를 겪었습니다. 악화된 대기 질은 이번 주말 비 소식과 함께 정상 상태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빌 드블라지오 전 뉴욕시장이 아내와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의 아내 셜레인 맥크레이(Chirlane McCray)는 결혼생활 별거에 들어가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삶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퀸즈 코로나 주택가에서 31세 남성의 시신이 쓰레기 봉투에 담긴 채 버려진 데 이어 사망한 남성의 어머니가 인근 주택 내에서 사체로 발견됐습니다. ▶ 뉴욕시에서는 매일 약 9만개의 택배상자가 분실되거나 도난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욕시가 새로운 도난 방지 시스템을 시범 운영합니다. ▶ 뉴욕주가 인명 구조 요원 부족 문제를 일부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 캠프 라이프가드 최소 연령을 15세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 뉴저지 공립교 교사들이 아프거나 다치지 않아도 병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미 전역의 수돗물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에 오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미국경제에서 돈과 성장이 플로리다와 텍사스, 조지아, 두 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6개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에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디씨 수도권 일원에서는 대거 빠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Leqembi)’를 정식 승인했습니다.이에 따라 6백만 명에 달하는 알츠하이머 환자들이 보험을 적용받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 최근 텍사스에서 10대 때 실종됐다가 8년 만에 소재를 찾은 남성이 그동안 자신을 실종신고한 어머니에 의해 성폭행을 당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 국무부가 올해 말까지 여권 처리 시간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빨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대서양 심해에서 비극적 사고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타이탄 잠수정의 운영사가 향후 모든 탐사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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