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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뉴욕주가 인재양성에 110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뉴욕주는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분야 발전을 위해 인재를 교육하고, 취업으로까지 연결한다는 방침입니다. ▶ 뉴저지에서 연소득 8만 달러 미만 소득의 가정에게 지급될 자녀 양육 세액 공제 택스 크레딧 금액이 최대 5백달러에서 천달러로 두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욕시가 이르면 내년 봄부터 맨해튼 60 스트릿 남쪽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교통혼잡세를 징수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뉴저지 행정부 및 주민들이 반발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 뉴욕시가 18세 이하 모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6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무료 여름 급식을 실시합니다. ▶ 뉴욕시 전철에서 노숙자를 목졸라 숨지게 한 24세 다니엘 페니가 사망 사건에 관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 뉴욕시에서는 얼터네이트 사이드 파킹 룰이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상습적인 위반 사례가 늘어나자 링컨 레슬러 브루클린 시의원은 파킹 룰을 어겼을 시 부과하는 벌금을 인상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 뉴욕주 검찰이 퀸즈 할리스우드 센터 요양원을 포함한 주 내 4개 요양원을 대상으로 환자 방치 및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보험 사기 혐의 등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뉴욕 전역에 출몰하는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아온 뉴욕시 행정부와 위생국이 쥐떼와의 전쟁을 위한 대대적인 정책을 발표하고 나섰습니다. ▶ 뉴저지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집에서 보이는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가린다면서 언덕을 따라 자라고 있는 이웃 집 나무 32그루를 벤 혐의로 32,000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 27년 전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피해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메이시스가 47년 연속 선보이고 있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이번 불꽃놀이 축제 역시 이스트 리버를 따라 오후 8시에 시작됩니다. ▶ 대서양 심해에서 내파한 것으로 추정되는 타이태닉호 관광 잠수정의 잔해가 지상으로 이송된 가운데 잠수정의 잔해에서 28일(현지시간) 탑승객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자신의 이름과 경제를 합친 조어 '바이드노믹스'를 주창하고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기밀문건을 일반에 유출한 정황이 담긴 녹음이 공개되자 "허세였다"라고 해명했습니다. ▶ 한편,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성사될 경우 절반 가까운 유권자가 제3후보 지지를 고려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 팝스타 마돈나(64)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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