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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뉴욕주 예비선거가 27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실시됩니다. 이번 예비 선거에 시 의원 민주당 후보로 한인 4명이 출마하며 베이사이드와 화잇스톤 지역을 아우르는 19선거구에 크리스토퍼 배 후보, 퀸즈 오클랜드 가든과 프레시 메도우 지역 등의 23선거구에 린다리 현 시 의원,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및 서니 사이드 지역은 현 줄리 원 시 의원와 헤일리 김 후보가 경쟁합니다. ▶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전국에서 여행을 떠나는 주민 수는 5천만여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달할 전망입니다. ▶ 뉴욕시가 총기폭력 근절을 위해 뉴욕시 수석 법의관실 내 개설한 총기범죄 DNA 수사팀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에릭애덤스 뉴욕시장은 오늘(26일) 브리핑을 통해, 총기범죄 DNA 수사팀이 총기폭력 관련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증거를 확보해 빠르게 용의자 검거에 성공할 수 있다며, 총기폭력 근절과 사회정의 구현, 치안 강화를 위한 뉴욕시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 뉴욕시 45,000명 학생과 일부 교직원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시 교육국은 파일 전송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무브잇(MOVEit)이 해킹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정보가 유출된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달 중순, 아시아 최대 명절인 음력설과 힌두교 최대 축제인 디왈리를 공식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뉴욕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가운데, 캐시호컬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 뉴욕시는 뉴욕시 주택국 건물 외부에 안전한 전기 자전거용 배터리 충전소를 설치하기 위해 2,500만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맨해튼 교통혼잡료 시행을 허가하는 연방 정부의 최종 승인이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 봄부터 맨해튼에 진입하는 데 하루 최대 23달러의 비용이 부과될 전망입니다. ▶ 뉴욕주 차량국(DMV)이 QR코드가 포함된 새로운 차량 등록 스티커를 주 전역 자동차 검사소에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 지난 25일 일요일 오후 뉴욕의 맨하탄 일본 총영사관과 유엔본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철회하라는 반대집회가 열렸습니다. 100여명이 넘는 한인 동포들이 참가한 이번 집회는 이후 193개국 주유엔 대사관에 청원서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다이아몬드 바 지역 소형 요양 시설에서 한인 할머니 2명이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사인과 용의자의 범행 동기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지난해 11월 미국 콜로라도주 성 소수자 클럽 총격 사건의 용의자 앤더슨 리 올드리치(23)가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해 종신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내년 재선을 노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전역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50%에 육박하는 비호감도로 최근 30년 새 역대 미국 부통령 중 가장 인기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에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모기에 의한 지역 내 말라리아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모기에 의해 매개되는 말라리아는 발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피로감과 함께 메스꺼움, 설사, 구토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신부전과 발작, 혼수상태와 같은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UCLA 공과대 학장에 한인 박아형(미국명 앨리사 박) 컬럼비아대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로 도입이 추진된 ‘만 나이 통일법'이 한국에서 28일부터 시행됩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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