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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2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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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오는 11월 대선에서 재대결을 벌이게 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는 27일 예정된 첫 대선 TV 토론을 각자의 방식대로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이든은 대통령 별장에서 트럼프는 부통령 후보들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모습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일 미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학생들이 미국에 계속 머물며 일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주자고 제안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20일 미국 기업의 해외 수익에 대해 부과하는 이른바 '의무 송환세'가 합헌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다시 악화할 것이라고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20일 보도했습니다.


뉴욕주 예비선거가 이제 닷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기투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특히 뉴욕 25선거구와 40선거구에서는 한국계 후보자들이 중국계 후보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가 어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 기능을 규제하는 법안에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로서 뉴욕주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 기능을 규제하는 첫 주로 기록돼, 다른주의 SNS 규제 법안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결국 맨하탄 2애비뉴 지하철 연장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를 맞고 말았습니다. 재정 확보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뉴욕시는 18일 39개 야외수영장의 보수 및 신설을 위해 향후 5년간 10억달러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이번 예산은 1970년대 이후로 뉴욕시 공공 야외수영장에 투입되는 가장 큰 규모입니다.


최근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캐시호컬 뉴욕주지사의 직무 지지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년전 뉴욕시 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자신의 아파트에 들어가던 유나 리씨를 뒤따라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40차례 이상 흉기로 찔러 무참히 살해한 용의자가 결국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서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을 고의로 들이받아 파손시킨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하와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 정부에 기후변화 책임을 묻기 위해 제기한 소송에서 양측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AP 통신이보도했습니다.


텍사스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유단자' 한인 가족이 성폭행 위기에 처한 현지 10대 소녀를 구해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초 당뇨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우연히 살 빼는 효과가 입증돼 다이어트족들에게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약품 '오젬픽'의 위조품이 미국 등 3개국에서 확인되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첫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미국은 역시 자본주의의 종주국 답게 백만장자, 억만장자 등 부자들도 많고, 빈곤층, 노숙자 등도 불어나고 있어 심각한 빈부격차를 겪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품 포장에 사용하던 비닐 충전재의 대부분을 재활용 종이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륙 구분상 북미에 있는 미국과 멕시코가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지역별로 천차만별 양상을 보이는 날씨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열대성 폭풍 속에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재외국민 보호 공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가 21일 한국에서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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