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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_23 제22회 전미주체전 뉴욕선수단 결단식

[앵커멘트]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뉴욕대표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10일 토요일 오후 6시 플러싱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결단식에서 뉴욕대표선수단들은 40년만에 열리는 뉴욕대회에서 뉴욕동포들의 성원에 힘입어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성용 기자가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된 행사장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뉴욕대표 선수단 화이팅 장면삽입 > 뉴욕,뉴욕 화이팅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40여년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 한인체육대회의 개막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대표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토요일 오후6시 뉴욕대한체육회 사무실이 있는 프러싱 153가 빌딩 BNB 데이케어 강당에서 선수단과 임원진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습니다.

이날 결단식에서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 회장은 뉴욕대표 선수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뉴욕한인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 회장


이날 결단식에 참석한 뉴욕대한체육회 임원진들도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만길 제14대 전 뉴욕대한체육회장입니다.


<인터뷰> 김만길 전회장


전창덕 뉴욕대한체육회 정책기획실장입니다.


<전창덕>


이날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각 종목별 선수단들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왔다며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뉴욕야구협회 한재열 회장입니다.


<인터뷰> 한재열 뉴욕야구협회 회장


뉴욕야구선수단 심현덕 선수입니다.


<인터뷰> 심현덕 야구선수


뉴욕 체전에 참가하는 자원봉사요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염원했습니다.


<인터뷰> 자원봉사 요원 김선희


뉴욕선수단 남,여 대표는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는 선수단 선서를 했습니다.


<선수단 선서장면 삽입>


미주체전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미주 32개 지역에서 총6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롱아일랜드 아이젠하워 팍 스포츠 센터와 낫소 커뮤니티 컬리지 등에서 총 22개 종목의 경기에서 그동안 달고 갂은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개막식은 6월23일 금요일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 위치한 베테란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오후5시부터 한국의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5월23일에는 LA에서 성화봉송을 시작해 한달 간 15개 주요도시를 거쳐 개막식 당일 뉴욕에 도착하는 대륙횡단 릴레이도 함께 진행됩니다.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전화 917-710-6220으로 문의 바랍니다.


K Radio 한 성 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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