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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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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조 비이든 대통령은 시민권자의 '불법 이민' 배우자에게 추방 금지와 취업 허가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의 총기 불법 소지 혐의 재판이 10일, 검찰과 변호인단의 최후 진술을 마치고 배심원 토의에 착수했습니다. 이르면 11일 배심원단의 유·무죄 평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주 상원의원들과 회동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 모임이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위한 준비 작업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코넬대 대학강사 4명이 지난 10일 중국 북동부 도심 공원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미 국무부가 예시주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내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가 현재보다 4배까지 늘어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뉴욕시 신호위반 카메라 설치 확대법안을 뉴욕주 상·하원이 연이어 통과시켰습니다.


뉴욕주정부는 어제(10일) 산모 및 신생아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더 브롱스 산모 건강 센터 확장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80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말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 과정에서, 가자 지구 내 민간이 천여명이 사망 또는 부상을 당하면서,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뉴욕시 곳곳에서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오는 25일 실시되는 뉴욕주하원 25선거구 공화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케네스 백 후보가 7일 퀸즈 플러싱 소재 109경찰서를 방문해 지역사회 공공안전 및 치안강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뉴저지주 패터슨 경찰은 주민들에게 집집마다 방문하는 가짜 PSE &G 직원을 경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어제 월가에서는 기후변화를 촉구하는 시위가 씨티그룹 본사앞에서 열렸습니다. 환경 운동가들은, 화석연료 에너지 사용 중단은 물론, 화석에너지 관련 회사에 펀딩하는 것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뉴욕 맨해튼의 10층짜리 상업용 건물이 4년 만에 3분의 1토막 난 헐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재택근무 확산의 여파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친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만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이식해주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신(新)나치'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우크라이나의 아조우 연대에 내린 무기 금지령을 10년 만에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대만 침공을 억지하기 위해 미국이 상정한 최우선 전략은 중국군이 대만해협을 건너는 데 엄청난 전력 및 시간 손실을 감수하도록 만드는 수천기의 드론을 배치하는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습니다.


미국내 Z세대 사이에서 최근 ‘블루칼라’(생산직 기술노동자) 관련 게시물이 인기 트렌드로 자리잡았다고 전했습니다.


강원 영월군 상동읍의 김치 생산 기업 '솜씨가'가 영월산 고랭지 김치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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