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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24 모닝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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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중동 전쟁 이후 청년 및 유색인종, 진보 진영 등 기존 지지층 이탈에 시달리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위해 성소수자(LGBTQ+) 단체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오는 11월 대선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전략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지도자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의 동시 체포영장 청구로 더 복잡해지는 양상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4월 대선자금 모금액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모금액이 뒤처진 것은 올해 대선자금 모금행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설 도중 30여초 발언을 멈춘 것을 두고 ‘건강 이상설’을 제기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정작 다음 날 연설 도중 10차례 말실수를 반복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 81세, 트럼프 전 대통령은 77세 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자금 관련 재판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가, 어제 트럼프 측이 부른 증인의 태도가 불량하다며 꾸짖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국계 첫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민주당 하원의원은 20일 “나는 매우 자랑스러운 한국인 이민자의 아들”이라며 “미 의회에 다양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의회에서 발의된 불법거주자 관련 조례안이 통과될 시, 직접 법을 집행할 태스크포스를 창설하게 됩니다. 이 법안은 뉴욕시경(NYPD)을 포함한 시 기관들이 불법 거주자를 내쫓고 합법적 주택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뉴욕시 행정부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1180만 달러의 자금을 뉴욕 시립대학교에 투입합니다. 이를 통해 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학생들이 바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직업교육 및 상담, 인턴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퀸스 주류 판매점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남성이 폭력적으로 대응하면서 한 남성이 위독한 상태에 있고 다른 한 남성이 경찰에 구금됐습니다.


브루클린의 브라운스빌에서 1살 아기가 타고 있는 차량이 충돌사고가 나 아기가 두개골 골절상을 입고, 두 명의 운전자는 체포됐습니다.


뉴욕시가 모기가 많은 최악의 도시 2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모기는 말라리아, 웨스트 나일, 지카 바이러스 등을 퍼뜨리는 치명적인 해충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요즘 화창한 늦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바깥활동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뉴욕의 대표적인 공원 센트럴 파크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하지 말아야할 행동, kradio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타겟이 20일 올 여름 기저귀부터 우유에 이르기까지 기본적 소비재 역 5000가지에 대한 가격을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가계 예산이 줄면서 더 많은 미국인들이 지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중산층에 저렴한 새우와 랍스터를 공급하고 세계 최대의 해산물 레스토랑 체인으로 성장한 레드 랍스터(Red Lobster)가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매사추세츠 다트머스 대학 졸업식에서 억만장자 자선가가 졸업생들에게 각각 1000달러을 선물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예일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가자지구 전쟁 및 예일대와 무기 제조업체 간 유착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단체 퇴장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발 샌프란시스코 행 미국 항공사 비행기가 조종사와 승무원들의 단체 식중독으로 회항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지난해 한국의 해외직접투자(ODI)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44%로 한국의 대미 투자가 확대되면서 양국 경제 모두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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