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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4 모닝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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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4년 전 '절대적'이었던 흑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인지 능력 논란에 결정적 불을 붙인 로버트 허 전 특검의 조사 영상과 오디오를 제출하라는 하원의 요구에 대해 대통령 특권을 발동해 거부했습니다.


2020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패배하자 일부 지지자들이 '선거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하며 상징으로 사용하던 '거꾸로 된 성조기'가 새뮤얼 알리토 미대법관 집 앞마당에도 걸려 있었음이 밝혀지며 판결 공정성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미 정부가 북한 정권의 주요 자금원이 되고 있는 해외 정보기술(IT) 노동자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60억원대 현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집권하게 되면 북한 핵문제 또는 북한발 위협 등 북한 문제의 해결을 원할 것이라고 트럼프 행정부 시절 백악관에서 북한 관련 실무업무를 담당했던 전직 관료가 전망했습니다.


친팔레스타인 시위 강경 대응으로 교내 비판을 받고 있는 뉴욕 컬럼비아대 총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통과됐습니다.


오는 6월 열리는 크리켓 월드컵을 위해 뉴욕 낫소카운티에 지어진 새 경기장이 공개됐습니다.


뉴저지 서머셋 카운티에서 개체수 증가로 캐나다 거위를 집단 안락사시키기로 한 의회 결정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소폭 완화하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뉴욕시의 물가는 나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NYPD가 퀸즈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여러 차례 칼에 찔린 사건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맨해튼에 위치한 한 유대인 레스토랑에서 한 남성이 밤새 유리를 깨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가하면,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플로리다주에서 농장 노동자들을 태우고 가던 버스가 전복돼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원인은 음주운전이었습니다.


주당 100시간이 넘는 근로시간에 지쳐 이직을 고민했던 월스트리트 대형은행의 30대 직원이 돌연사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은행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과도한 근로 시간을 강요하는 업계 문화를 두고 거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음성을 활용한 AI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가운데 미국에서 성우들이 한국인이 창업한 AI 스타트업을 상대로 고소를 한 사건이 알려졌습니다.


인구센서스국이 어제 미 전역 대도시의 전체 인구수와 함께, 도시별 인구 증감 추세를 발표했습니다. 뉴욕시는 3년 연속 인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지만, 여전히 미 전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파워 인터뷰에서는 지난 2월 뉴욕 3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53%의 지지율을 얻으며, 45%의 득표를 얻은 공화당 마지 필립 후보를 누르고 승리한 민주당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을 KrADIO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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