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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4 모닝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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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오는 11월 대선에 나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정직한 선거가 치뤄지지 않으면 싸우겠다"며 또다시 대선 결과 불복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20년 대선 패배를 여전히 인정하지 않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과 다른 사건과 관련해 '입막음 돈' 지급을 논의한 정황이 담긴 통화 녹음이 공개됐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국 여러 대학으로 확산하며 격화하는 친팔레스타인 반전 시위와 관련해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폭력 시위는 허용하지 않겠다고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미 전역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면서, 공권력 개입하며 체포 건수가 2천200여건으로 급증한 가운데, NYPD 조사 결과, 컬럼비아대와 뉴욕시립대학교에 체포된 시위대 중 약 절반이 학교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시위대에 끼어 있던 외부 선동가에 대해서도 면밀한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대법원이 소음 등의 이유로 지역 주민들이 퀸즈 포레스트 힐스 스타디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공연은 계속하되 소음 수준을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전국 최초로 임산부 유급휴가 의무화에 나선 뉴욕주에서 산모와 영아의 건강 개선을 위한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지패스(EZ PASS) 통행료가 미납됐다고 속인 뒤 개인 신용정보를 빼가는 텍스트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0대 도시에 뉴저지의 두 도시가 선정됐습니다. 뉴저지 클리프턴과 져지시티가 높은 순위에 랭크됐습니다.



뉴욕 맨해튼의 뉴욕한국문화원 신청사에서 추상 미술의 거장 김환기 50주기 특별전 '환기 인 뉴욕'이 개막했습니다.



미 최대 아시아 전문 미술 기관인 워싱턴DC의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 앞 프리어 광장에 한국의 대표적인 설치미술가인 서도호 작가의 '공인들'(Public Figures)이 전시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중국 거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미국 내 독립 재단을 통해 비밀리에 하버드 등 미 대학의 첨단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30대 남성이 자신의 어린 아들이 뚱뚱하다는 이유로 러닝머신을 강제로 뛰게 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가 지난해 시리아에서 테러리스트로 판단해 사살한 인물이 테러와 무관한 양치기였던 것으로 확인했다며 오인 사살을 인정했습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1편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초판 원본 표지 그림이 경매에 나온다. 예상가는 60만 달러로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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