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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24 모닝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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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오는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재대결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여성 지지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정치 전문가들도 낙태권 논쟁이나 성 추문 등 트럼프 전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이 대선일 표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에 대한 형사 재판이 본격 진행되고 있으나 전체적인 지지율 측면에서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 정부와 대학이 가자지구 전쟁 반대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수정헌법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된 가운데 학생들 요구를 고려해 군수업체와의 관계를 잠정적으로 단절한 대학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의 대학가로 시위로 촉발시킨 컬럼비아 대학 사태에서, 대학 측은 “학교 봉쇄는 사실 무근이며, 경찰을 다시 부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공화당 소속 여성 정치인이 강아지와 염소를 총으로 쏴 죽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미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가 지난주말 기사를 통해, 한국계 최초의 상원의원에 도전하게될 앤디김 의원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면서, 그의 정치이력과 기질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뉴저지 및 뉴욕주 곳곳의 주민들에게 반발과 법적소송에 부딪혀온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의 교통혼잡세 시행이 6월 30일로 정해졌습니다.



최근 센트럴파크에서 강도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NYPD 범죄 통계에 따르면 센트럴 파크 구역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가하면, 존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소매절도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미화석연료 업계가 기록적인 원유를 생산하면서 미최대 유전의 지반이 부풀어오르거나 꺼지는 등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환경 단체는 “이들의 무분별한 시추 작업으로 지역 주민이 지진 등 재앙을 맞이할 수 있다”며 규제 당국의 개입을 요청했습니다.



오클라호마주(州)에 약 38개의 토네이도가 휘몰아쳐 4명이 사망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오클라호마주 주지사는 약 700만명의 주민에게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내 한 무면허 미용업소에서 일명 ‘뱀파이어 시술’로 불리는 자가혈소판풍부혈장(PRP) 주사를 맞은 여성 3명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디지털 광고 시장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부진을 딛고 2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전쟁 중에 다리에 박힌 포탄 파편과 평생 함께해온 미군 노병이 부상 73년 만에 '퍼플하트' 훈장을 받았습니다.



아메리칸항공 예약시스템이 101살 할머니를 1살로 인식하는 오류를 일으키는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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