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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24 모닝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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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현재 뉴욕시의 가장 핫이슈는 대학가에 불어닥친 친팔레스타인 시위 입니다.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콜롬비아대학은 물론, NYU 그리고 예일대 전역에서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캠퍼스에서 시위를 이어가면서, 경찰인력이 동원돼 시위대 체포에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관련 형사재판이 열린 22일 검찰과 변호인단은 모든 진술에서부터 상반된 입장으로 팽팽히 맞붙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시민과 결혼한 불법 입국자의 합법적인 미국 체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낙태 시술을 받은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 의료 정보 공개를 금지하는 규정도 발표했습니다.



미 연방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양로원 등 돌봄시설(nursing home)에 최소한 수의 직원 인력 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100명이 거주하는 돌봄 시설은 2명 내지 3명의 등록 간호사와 10명 내지 11명의 일반 간호사가 있어야 하며 현재 1교대 시간 당 간호사 수가 2명 추가되어야 합니다.



한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때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정했다고 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뒤 한국을 다시 건드리지 않을 것으로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미국의 전문가들이 주장했습니다.



608억 달러 규모의 대(對)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한 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신속한 무기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시 제한속도를 시속 20마일로 낮추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한쪽 방향이 3차선 이상의 도로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뉴욕시장과 시의회 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도 한복판에 주차하는 뉴욕시경(NYPD)의 관행에 대해 연방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서한을 통해 이러한 방식의 불법주차는 장애인법 위반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뉴욕 복원 프로젝트(New York Restoration Project)가 봄철 주말마다 뉴욕 주민들에게 나무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최근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노던 블로바드에서 차량 내 물건을 연속으로 훔쳐가는 시민이 늘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에선 이마트 등 유통업체들을 중심으로 셀프계산대가 늘어나고 있지만, 미국내에선 도난 문제로 인해 유통업체들이 셀프계산대를 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정부 예산 전체를 블록체인으로 넣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놨습니다.



미국 패션 브랜드 코치의 모회사인 태피스트리가 마이클 코어스, 베르사체 등을 거느린 카프리홀딩스를 85억달러에 인수하려고 추진한 합병안에 대해 미 경쟁당국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중저가형 명품 패션 산업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한국전쟁 참전 용사로 미국 최고 훈장인 명예훈장을 수훈한 마지막 생존자였던 고(故) 랠프 퍼켓 예비역 대령의 유해가 미 연방의회에 안치돼 조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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