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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뉴욕주정부가 4월 1일까지인 2023-2024 회계연도 예산안 기일을 지난 10일로 연장한데 이어 추가 연장 시일 내에도 협상에 이르지 못해 오는 17일까지로 마감기한을 추가 연장했습니다. ▶뉴욕주가 지난해 그려진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을 추진합니다. 이에 뉴욕 주지사와 검찰 총장은 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뉴저지 저지시티의 아파트 렌트비가 전년 대비 33.5%가 급등해 뉴욕 일원에서 가장 상승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저지시티의 1베드룸 평균 아파트 렌트비는 2,990 달러이고 2 베드룸의 월세는 3,330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에릭애덤스 뉴욕시장은 뉴욕시경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올 여름부터 전 세계의 최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업그레이드된 장비 등을 총동원해 뉴욕시의 치안과 안전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3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를 지난 10일 공식적으로 종료했습니다. ▶이른바 성관계 입막음 의혹으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죄 평결이 나오더라도 대선만큼은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캔터키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6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이 담긴 바디캠 영상을 공개됐습니다. ▶전미에서 총기 폭력 사건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미 성인의 절반 이상은 자신이나 가족 구성원이 총기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오대호 인근 소도시의 한 종이공장에서 100명에 달하는 직원이 곰팡이균에 감염되는 드문 사례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유출된 국방부 기밀 문건이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한미 동맹을 방해하려는 세력 투입 가능성을 시사한데 반해 미 정부가 유출된 문건이 진본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유출된 문서는 2월 28일과 3월 1일에 작성된 것이며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 정부 기밀문건 유출 의혹 파문과 관련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 경제 성장률이 둔화함에 따라 향후 몇 달간 미 달러화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연방우체국(USPS)이 10일 1종 우편요금을 6개월 만에 5.4%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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