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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뉴욕시 학교 건설국(School Construction Authority)이 한인 밀집 지역 중 하나인 퀸즈 프레시 메도우즈(Fresh Meadows)지역에 Pre-K부터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다닐 수 있는 최첨단 공립학교 건설 착공에 돌입했습니다. ▶뉴저지주의 지난해 평균 재산세가 9,490달러로 전년에 비해 206달러의 증가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내는 상위 3개 지역으로 밀번(Millburn)과 데마레스트(Demarest), 테너플라이(Tenafly)가 꼽혔는데 이들 지역은 모두 평균 재산세가 22,000달러가 넘습니다.


▶도시 전역에서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어제 5개의 새로운 리튬 이온 배터리 안전 법안을 최종 승인하고, 안전한 전기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사용을 장려하는 안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강성 지지층을 지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소를 앞두고 뉴욕의 법 집행기관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체포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지지층에 행동을 촉구하기도 해 긴장감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월렛허브가, 은퇴후 가장 살기 좋은 주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뉴욕은 은퇴후 살기 가장 비싼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2022년 세계에서 출장비가 가장 비싼 도시도 뉴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시호컬 주지사와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I NY의 뒤를 이은 We NYC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발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코비드19 펜데믹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뉴욕시를 다시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IRS가 세금보고에 대한 감사(Audit)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해는 1,000명중 3.8명, 즉 0.38%가 감사를 받았는데 올해는 이 비율이 IRS 인력 증가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됩니다. ▶미국에서 중증 환자가 많은 장기요양병원과 보건시설 등에서 치명적이고 항균제 내성까지 보이는 곰팡이균 ‘칸디다속 진균’이 급격히 확산 중이라는 보건 당국의 전망이 나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어제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최초로 유출됐을 잠재적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관련 정보 공개를 요구한 이른바 '코로나19 기원법'에 서명했습니다. ▶올해 미 고교 졸업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대학은 보스턴에 위치한 매사추세츠 공대(MIT)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프린스턴 리뷰(Princeron Review)가 매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이 아닌 MIT가 ‘꿈의 대학’(dream college) 1위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의 학교 1천여곳에서 교직원 파업으로 2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수업이 중단됩니다.. ▶미 금융당국이 폐쇄된 실리콘밸리은행(SVB)을 사업 부문별로 쪼개 매각하기로 결정했으며, SVB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미국 중소은행 퍼스트시티즌스 뱅크셰어스가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이 은행발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든 예금을 보장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한국의 ‘행복지수’가 OECD 38개 나라 가운데 끝에서 4번째에 해당하는 35위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위킄 6년 연속 핀란드가 차지했고, 미국은 16위에 랭크됐습니다. ▶인도계 시크교도 분리주의자들이 영국 런던의 인도대사관에 이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도영사관에도 난입, 소요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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