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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2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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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현재 82살의 공화당 소속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오는 11월 미 대선을 즈음해 사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역대 최고령 논란을 마주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례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검사결과 대통령은 건장한 81세로 대통령직을 수반하는데 적합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내란 혐의로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대법원이 면책특권을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법 리스크 우려를 한시름 덜게됐습니다.


한편 일리노이주가 콜로라도·메인주에 이어 세 번째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미 연방법원이 ‘냉동 배아도 사람으로 봐야 한다’고 판결해 대선을 앞둔 미전역이 술렁이는 가운데 보수 성향의 유권자들도 절반가량이 해당 판결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가 어제 정례브리핑을 개최하고 무면허 불법 대마초 판매업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이를 위해, 빅테크 기업의 참여를 촉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어제 퀸즈의 한 건물에서 망명 신청자들을 불법 수용하다 적발된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브롱스에서 한 번 더 불법 수용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욕시 빌딩국은 두 건물의 주인이 동일한 사람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망명신청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추정되는 범죄와 관련해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이 중대 범죄를 저지른 난민을 추방할 수 있도록 시의 성역도시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가 3월 5일부터 옥외 식당 허가 접수를 시작하는 가운데 시 교통국이 맨해튼과 퀸즈의 레스토랑에서 야외 식당 견본 4가지를 공개했습니다.



뉴욕주 의회에서 주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새 지도가 채택됐습니다. 독립선거구재조정위원회(IRC)가 그린 이번 새 선거구 지도에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즉시 서명했습니다.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이 2040년까지 약 40만 개의 녹색일자리를 대비하는 녹색 경제 실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뉴욕시를 미래지향적인 녹색 경제로 번영시키고자 합니다.



MTA가 교통 혼잡세 징수를 위한 첨단 장비 설치를 거의 다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혼잡세 징수를 회피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텍사스주 서북부 팬핸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사흘째 계속 확산하면서 서울시의 5배 면적이 소실됐습니다. 다행히 한국인이나 한인 동포들의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의 불륜 의혹으로 1990년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모니카 르윈스키가 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서 투표 독려 캠페인에 나섰다.



LG의 냉장고가 미국내에서 잦은 고장으로 음식이 제대로 냉장보관되지 않고 수명도 짧아 고객불만 접수가 수십건에 달하면서 집단소송을 당할 위기에까지 처했습니다.



전 세계 비만 인구가 10억명 이상으로 1990년 이후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의 성인 중 43%가 과체중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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