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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2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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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2024년 미 대선 공화당 2차 프라이머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미 상원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안 처리를 이끈 민주당의 척 슈머 원내대표 등 상원의원들이 23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미 정부가 현 멕시코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를 취임 이후 수년간 마약 카르텔과 관계 혐의로 비밀리에 조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올 하반기 교체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에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내 영주권자를 포함한 합법적 체류 신분을 가진 비시민권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할 수 있다는 조례안이 위헌이라는 법원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뉴욕주 항소법원은 주 헌법에 따라 선출직 정치인이나 공무원을 뽑는 유권자 자격은 미 시민권자로 국한하기 때문에 해당 조례안은 시행될 수 없다고 판결 사유를 밝혔습니다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미 전역의 대학들이 연방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지연 사태로 인해 대입 합격자들이 최종 진학 학교를 결정하는 ‘디시전데이’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플러싱에 위치한 퀸즈 칼리지를 포함해 두 시립대학교에 폭탄 테러 위협이 가해지며 학교가 일시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브롱스 건물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담당 엔지니어에게 2년의 정직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은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공공안전이 행정부 최우선 순위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뉴욕시가 시 내 교차로에 교통 단속 카메라를 대폭 늘리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어제저녁 뉴욕시 행정부 주최로, 음력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현장에 Kradio가 다녀왔습니다.



뉴욕시에서 파산신청 및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 점수 급감 등 재정적 위기에 처해진 주민의 수의 수가 전미에서 세 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 한인 밀집 타운들의 재산세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데마레스트와 테너플라이 등은 평균 재산세가 2만3,000달러가 넘어서면서 뉴저지 전체에서도 최상위권으로 꼽혔습니다.



뉴욕주 낫소카운티장이 트랜스젠더 운동선수들의 시설 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생물학적 여성이 트랜스젠더와 경쟁하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이라며 여성 선수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목요일 저녁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두차례의 다툼이 일어나 17세 소년이 칼에 찔리고 28살 남성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금요일 이른 아침 브롱스에서 한 남자가 지하철 열차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지난해 사망한 노숙인이 2천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하루에 거의 6명씩 목숨을 잃은 셈입니다.



식품의약청(FDA)가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는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링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정확성과 안전성이 확인 되지 않은 기기의 사용이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 항공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가 제작한 무인 달착륙선 오디세우스가 22일 밤 달 궤도에서 하강해 달 남극 인근 표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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