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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뉴욕주가 미국에 온 지 10년 미만인 학사학위 이상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알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438만달러의 주 예산을 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레지던트데이 연휴를 맞아 뉴욕에서 워싱턴주 콜처크 피크 원정 등반에 나섰다가 눈사태를 만나 뉴욕 한인 산악회 소속 한인 7명중 4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제 38대 뉴욕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서류심사 과정부터 후보자 등록 과정까지 갈등과 잡음이 있어왔습니다. 선관위의 서류 심사 결과, 진강 후보의 단독 출마로 결정이 됐는데 3월4일 인준표결을 앞두고 있는 진강 후보의 출마 결심 및 한인회를 향한 생각들 모닝뉴스에서 들어봅니다.


▶에릭애덤스 시장이, 오늘(21일) 임금 격차 해소 및 장애인 지원확대, 주택공급 확대 등을 위해 8가지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이번 법안은 뉴욕시의 다양성과 형평성 존중을 보여준다며 적극 환영했습니다.


▶메츠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시티필드 경기장 서쪽에 위치한 50에이커 부지의 주차장 활용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주민들 다수가 현재 활용도가 낮은 시티필드 주차 공간이 친환경적이고 활기찬 곳으로 변모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마리오 쿠오모 브리지’ 명칭을 다시 ‘태판지 브리지’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21일 제임스 스코우피스 뉴욕주 상원의원은이 ‘마리오 쿠오모 브리지’ 명칭을 ‘태판지 브리지’로 되돌리는 내용을 담은 법안(S4558/A4588)을 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미내 지난해 한 해 동안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사람이 1천96명에 이른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자체 집계를 토대로 어제 보도했습니다.


▶연방 정부가 저소득층의 주택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보증하는 모기지 보험의 보험료를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미 전역에서 심각한 구인난으로 노동자들의 협상력이 커지고 노동조합 설립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해 미국 노동자들의 파업 건수가 전년 대비 50% 정도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국에서 진행된 '주4일 근무제' 도입 실험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의 대표적 진보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미국에서도 한번 해보자"며 적극 호응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스가 신규 직원 15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인구가 진보 성향이 강한 주(州)들을 가리키는 ‘블루 스테이츠(Blue States)’에서 남부의 보수 ‘레드 스테이츠(Red States)’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북동부와 서부 캘리포니아가 높은 세금과 각종 규제로 경제 자유도가 떨어지자 주민 엑소더스가 일어난겁니다.


▶백악관은 1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피란민 26만7천여명을 국내에 수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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