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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24 모닝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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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진



최근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달 초 국정연설을 역전의 계기로 삼으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더불어 불법 이민자 문제 대책으로 국경 강화 정책이 나올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경선 라이벌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자신의 고향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밀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헤일리 전 대사를 비롯한 그의 지지자들이 3월에 있을 '슈퍼 화요일'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옥중에서 사망한지 나흘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인이 오리무중입니다. 이에 나발니의 아내는 푸틴을 저격하며, 러시아 정부에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촉구하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결의안에 반대해온 미국이 일시 휴전안을 제안했다. 즉시 휴전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는 대신 내놓은 대안이지만 미국이 ‘휴전’을 명시적으로 지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말, 수십명의 망명신청자가 뉴욕시 경관 두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권력 약화 우려와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무집행 중인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급증세를 보이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뉴욕주에서 신규 비즈니스 창업 건수가 전년에 비해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루클린이 52,000건으로 뉴욕주 내 가장 창업 점포가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퀸즈 한인 노래방을 중심으로 저작권 소송을 제기한 원고 엘로힘측이 애초 제기한 15만달러 배상액보다 크게 적은 액수로 최종 판결을 받는 등 부분 승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인 업소들을 대변한 AHNE&JI (안앤지)로펌측은 사실 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인터넷 및 신문 기사들을 바로잡고자 재판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한다고 전했습니다.



뉴욕시에서 저소득층을 상대로한 EBT 카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뉴욕시 내 범죄가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경 댄스팀이 화제가 되며 시민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체외 인공수정(IVF·시험관 아기)을 위해 만들어진 냉동 배아(수정란)도 태아로 봐야 한다는 첫 주 법원 판결이 나왔다.



매사추세츠의 한 고등학교가 행정당국에 교내 폭력 진압을 위한 방위군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학교 복도와 교실에서 매일처럼 벌어지는 마약과 폭행, 학생 간 성행위 사건 들이 교사들로선 감당할 수 있는 한계점을 넘어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내 공립학교에선 전염병 만연, 병가 사용에 대한 인식 변화, 정치적 논란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노조 파업 등의 이유로 교사들의 병가 사용 등 결근이 늘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세계 8개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약 1억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백신 접종과 심근염 등 부작용의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미언론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테슬라가 야심차게 출시한 전기 트럭 ‘사이버트럭’이 부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한 게시자는 차량을 지난 1일 인도 받고 난 후 2주 차부터 차체 표면에 녹이 슬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미국내에는 65세 이상 퇴직자들이 쏟아지는 ‘실버 쓰나미’가 닥칠 예정입니다. 미국 내 65세 이상 인구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에 이어 올해 추정 퇴직자가 예측치보다 270만명을 초과하면섭니다.



올해 미국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한국과 중국, 인도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폭에 따라 원화 상승 폭도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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