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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뉴욕한인회는 어제 K라디오와 함께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주민을 돕는 특별 기금 모금 방송이 어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가운데 많은 청취자들과 각 기관/협회/단체에서 정성어린 후원과 마음이 모아졌습니다. ▶미국의 고질적인 총기 문제는 올해 들어서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시간주립대에서는 40대 흑인 남성의 총기 난사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친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텍사스의 한 쇼핑몰에서 15일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부 규제를 강화한 뒤에도 총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현행 총기 법과 정책에 불만을 느끼는 미국인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이 부채한도 협상을 놓고 기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현재 부채한도가 상향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이르면 7월에 채무불이행 사태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한편 연방수사국(FBI)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기밀문건 유출 혐의 수사와 관련해 델라웨어 대학교를 수차례 수색했습니다 ▶국세청 IRS 가 세금 보고가 시작된지 2주만에 약 800만 개 가구를 대상으로 환급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평균 환급금은 1,923달러로 지난해보다 11%가 감소했습니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알바니에 위치한 뉴욕주 정부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애덤스 시장은, 보석법 개정 및 망명신청자 지원금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뉴욕주민들과 선출직 정치인들이 뉴욕시 전철 요금을 3달러까지 인상하는 것에 대한 반대 집회를 벌였습니다. 뉴욕주의 새 회계연도 예산안에 MTA 지원금을 배정해서 요금 인상을 막고 서비스를 개선하라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뉴욕시 교통부가 AAPI 리더들과 소상공 기업인들을 초청해 뉴욕시에서 기획하는 교통 개발사업에 관련한 사업 설명회를 열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추후에 진행될 사업에 동참할 사업체를 찾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5월 뉴욕주 버펄로의 슈퍼마켓에서 총기를 난사해 10명을 숨지게하고 3명을 다치게 한 백인 남성 페이튼 젠드런에 대해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뉴저지 주 고속도로 통행료를 50% 감면해 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뉴저지 주하원은 통행료 부담을 크게 느끼는 운전자들을 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통행료 구제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월렛허브가 미 전역 50개 주를 대상으로, 범죄율이 가장 높은 주 순위를 매겼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뉴욕주는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범죄 및 증오가 높은 주로 선정됐습니다. ▶미 국민의 절반은 전국적인 언론매체들이 대중이 특정 견해를 갖도록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전달하고 오도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005380]가 뉴욕 맨해튼에 8층짜리 빌딩을 사무실과 쇼룸 용도로 현금 2억7천50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M두창에 대해 내려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배임 혐의 및 성남 FC 의혹 등과 관련해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이 제1야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한국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취업이민 4순위 영주권 문호가 대폭 후퇴해 영주권 발급 적체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취업이민 4순위인 종교이민 부문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달보다 4개월 3주 후퇴한 2022년 2월 1일로 나왔습니다. ▶미 연방하원에 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지지하는 초당적 결의안이 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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