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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 64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뉴욕 시간으로 내일(6일)오전 10시 요르단과 4강전을 펼칩니다. 내일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또 다른 4강 진출 팀, 카타르와 이란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과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이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FIFA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3일) 민주당의 첫 공식 대선 후보 경선이 열린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 압승하면서 순조롭게 경선을 시작했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4일) 유력한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그의 재선은 미국에 악몽(nightmare)이 될 것'이라면서 그 이유를 나열했습니다.


▶ 미 상원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과 국경 통제 강화 등 쟁점 현안과 관련한 '패키지 딜'에 합의했습니다.


▶ 지난달 말, 요르단 미군기지가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의 드론 공격을 받아 3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며, 미국측은 이에 대한 보복을 연일 이어갔습니다.이에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및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지난 2일 페어리 디킨슨 대학 FDU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상원 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최대 경쟁후보인 현 뉴저지주 주지사 부인 타미 머피 후보를 두자리 수 격차로 압도하며 큰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퀸즈 레고파크 소재 윈덤 가든 호텔(Wyndham Garden Hotel)에 노숙자 100명을 수용하는 쉘터가 다음달 초에 오픈 예정인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 집회가 어제(4일) 수십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 뉴욕시 옥외식당 영구화가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에릭 애담스 시장은 옥외식당 영구화와 관련한 최종 지침을 마련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옥외식당 면허 신청을 진행합니다. 보도에서는 1년 내내 지속되며 도로에서는 4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허용됩니다.


▶뉴욕경찰(NYPD)이 뉴욕 맨해튼 전철역에 배치해온 로보캅(경찰 로봇) ‘K5′에 대한 시범 운영을 4개월여만에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충전 시간이 길고 작동 범위에 한계로 인해 전철역 경비에 실패했다는 평갑니다 .


▶ 뉴욕시 Health + Hospitals 이 지난 금요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뉴욕시 원격의료시스템을 통해 낙태치료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코네티컷주가 의료 부채 탕감을 시행하는 첫 번째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인 그레이스 유씨 및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함께 만나는 <Statues Conference> 심리가2월 7일(수) 버겐카운티 법원에서 진행됩니다.


▶ 미국민들이 소득에서 30%이상이나 부담하고 있어 렌트비 고통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이 전체의 절반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1210만가구는 소득의 50%를 렌트비로 내고 있어 심각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하바드 대학 보고서가 분석했습니다.


▶ 오는 4월부터 캘리포니아주 주요 패스트푸드 체인 종업원의 최저시급이 20달러로 오르면서 대형 외식업체 체인들이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보잉의 737 맥스 기종 항공기 50여대에서 새로운 결함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문제의 구멍은 창틀에 생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보잉은 비행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미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등 캘리포니아주 중·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우가 덮쳤습니다.


▶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됐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측근들과 텍사스에서 마약 파티를 벌였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로 불거진 마약파티 의혹 폭로에 대해 머스크 측은 아직까지 아무런 언급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영국 옥스퍼드대가 처음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전반을 다루는 교양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 어제 로스엔젤레스에서 제 66회 그래미 어워즈가 개최됐습니다. 이자리에서 세계적인 팝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올해의 앨범' 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초, 4회 수상하는 새로운 기록을 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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