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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_모닝 주요 뉴스 

앵커: 김은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이오와 코커스(전당대회) 승리 후 당내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얻고 당내 지지세가 확고해지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공화당 의원 179명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심리할 예정인 연방대법원에 그의 대선 출마를 허용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올해 대선 상대로 유력시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번째 경선 승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며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한편 여러 불법 혐의에 연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리는 차남 헌터 바이든이 결국 야당이 주도하는 바이든 대통령 탄핵 조사 관련 증언대에 섭니다.


▶연방의회가 2024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본예산안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1∼2개월짜리 임시예산 처리로 연방정부 업무의 일시적 정지를 모면했습니다 .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뉴욕 3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지지율 조사에서 톰 수오지 전 의원이 45% 지지율을 보이며 공화당 마지 필립(Mazi Pilip)후보를 3% 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계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직에 도전장을 낸 앤디 김의원에 대해 존 패터먼(John Fetterman)현직 연방 상원의원이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미 주요 매체들은 민주당 기득권층의 지지를 주로 받고 있는 뉴저지 영부인 태미 머피를 제처두고 현직 상원의원이 앤디 김 의원을 지지했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비중 있게 보도했습니다.


3년 전 아담스 시장을 상대로 시장 선거에서 패한 스캇 스트링어 전 뉴욕 시 감사원장이 뉴욕 시장선거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뉴욕시 퀸즈 일대에서 일주일새 최소 5명 이상을 칼로 찌른 연쇄 칼부림 사건의 용의자가 마침내 검거됐습니다. 그는 브루클린에 있는 병원에서 환자들을 응대하는 직원으로 일해왔던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범행에는 사냥용 칼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MTA 교통혼잡세에 이번엔 집단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이르면 올 봄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저지하기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최대 공무원 노조와 손잡고 주4일 근무제를 시험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연근무를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윈윈 효과가 기대됩니다


▶맨해튼에 위치한 주차장 건물 중 20%는 안전상태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가 학생들과 보행자들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스쿨버스에 최첨단 기술을 도입합니다. 속도제한 장치로 과속을 방지하고 버스 외부에 서라운드 카메라를 부착해 운전자 사각지대에서 일어나던 사고를 방지하고자 합니다.


▶뉴욕주 교육국 지원으로 일부 대학들이 여름에 진행하는 STEM 프로그램 지원 요건의 저소득층 증명 부분에서 흑인·히스패닉 등만 제외 대상인 것과 관련해 아시안 단체들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점포를 줄이고 직원을 대폭 감원하는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새해 초 800개 가까운 인기 의약품의 가격을 올리며 '연례행사'를 벌였습니다.


▶연방 우정국이 오는 21일부터 우편 요금을 인상합니다. 이에 따라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의 우표 가격은 68센트로 인상됩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미국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반군 후티에 대한 공격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미국내 일각에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이어 이란과 군사적 갈등까지 고조될 경우 중동에서 확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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