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이민진 작가, 올해 영예의 작가상 수상



지난 18일 화요일, 맨해튼 알고퀸 호텔(Algonquin Hotel)에서 소설 파친코를 쓴 이민진 작가가 뉴욕주 도서협회에서 선정한 '올해 영예의 작가상(Writer’s Hall of Fame)'을 수상했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이민진 작가 외 다른 장르의 3명의 수상자도 참석했으며, 작가, 출판업계, 도서관 관계자,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가 등 각계 관계자들이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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