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키스그룹, 뷰티업계 관계자 250명 본사 초청 행사 성료




<앵커> 미주 최대 뷰티 기업 Kiss그룹이 미 전역 뷰티 서플라이 관계자 250명을 초청해 2023 KISS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뉴욕 명소 관광을 시작으로 최신 뷰티 트렌드 세미나와 함께 포트 워싱턴 소재 키스 본사 투어로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형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주 최대 뷰티 전문 기업 KISS Group은 17일 전미 뷰티 서플라이 관계자 250명을 초청하여『2023 KISS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30명 규모로 열렸던 이 행사는 뷰티 업계종사자라면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필수 코스’로 입소문을 타면서 신청자가 몰려 모집인원을 2배로 확대했을 정도로 시작 전부터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뉴욕 명소 관광을 시작으로 KISS 본사 견학 및 뷰티 서플라이 스토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최신 뷰티 트렌드 세미나 등 다양한 일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날 오전 일찍 시작된 뉴욕 명소 방문은 최근 뉴욕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핫 스팟으로 꼽히는 베슬, 엣지 전망대 등 허드슨 야드와 첼시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뉴욕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KISS Group 본사 직원들이 직접 투어 일정에 참여해 참가자들 안내 및 지원을 함께 했습니다.

뉴욕 명소 투어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Port Washington에 위치한 KISS Group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KISS의 첨단 제품들이 개발되는 오피스와 자연 친화적인 본사 건물, 아침∙점심∙저녁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사내식당, 실내 체육관과 헬스장, KISS 제품들을 전시해둔 쇼 룸 등 다양한공간들을 직접 둘러보며 KISS의 발전상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특히 250명의 참석자로 가득 찬 대강당 ‘KISS Dream Arena’에서는 뷰티 서플라이 스토어 운영의 성과를 높이고 업계의 성장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미 MZ세대의 소비 트렌드, 소비자가 바라는 BS Store의 모습, 뷰티 제품 최신 트렌드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업소의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정보들이 제공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마지막 일정은 특별 만찬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만찬에서는 친환경 식재료로 구성된 한식 뷔페와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습니다.

한 참석자는 참가 소감을 묻자 “이번 행사의 테마가 KISS로 앞 글자를 딴 ‘KISS in your Success Story (KISS와 함께 쓰는 여러분의 성공 스토리)’였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한인 뷰티 업계의 성장 과정에 KISS의 공헌을 새삼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발전에도 KISS가 함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KISS Group의 관계자는“KISS의 고객이자 동반자로 오랜 기간 같은 길을 걸어온 뷰티 업계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뷰티 서플라이 업계 발전을 위해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유익한 정보와 경험을 나누고 발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radio 전형숙입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뉴욕시 공공도서관, 금지 도서 접근성 개선 위해 노력 

<앵커>미 전역에서 금지 도서로 지정하기 위한 검열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뉴욕시 공공도서관들이 금지 도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시 의회 청문회에 참석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의 공공 도서관은 다른 도시에서 금지된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도서 금지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뉴욕시의 도서

브롱스 의과대학, 10억 달러 기부 받아 수업료 면제 

<앵커>브롱스에 위치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이 10억 달러의 기부금으로 전교생 수업료 면제를 선언했습니다. 의과대학을 다닐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재정적 제한을 제거함으로써 모든 학생을 환영한다는 사명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몬테피오레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Montefiore Albert Einstein

이민국 DACA 갱신처리 지연, 4월 1일 이전 갱신 신청 권장

<앵커> 최근들어 이민국의 DACA 갱신 신청 처리가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어 합법적 이민 신분을 잃는 서류미비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민국 수수료가 일제히 인상되는 만큼 관련 기관들은 DACA 유효 기간이 120일 이상 남았다고 하더라도 4월 1일 전까지 갱신 신청을 미리 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형숙

bottom of page